30일 지하철 1호선 안양역사 로비에서

【안양=뉴시스】 박석희 기자 = 콘서트 안내 포스터.
【안양=뉴시스】 박석희 기자 = 경기 안양시는 오는 30일 오후 4시 지하철 1호선 안양역사 로비에서 ‘가을콘서트’를 갖는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공연은 시립합창단의 문화기획공연으로 열린다. 이충한 상임지휘자와 박주현의 피아노 연주로 진행 된다.
공연은 ‘아름다운 강산’과 ‘나는 나비’ 합창을 시작으로 무대의 막이 오른다. 이어 ‘거위의 꿈’, ‘그대 눈속의 바다’, ‘지금 이순간’, ‘바람이 불어오는 곳’, ‘아름다운 세상’ 등의 명곡이 독창과 이중창으로 귀를 자극한다.
여기에 애니메이션 영화 알라딘 삽입곡인 ‘A Whol new world’가 무대를 장식한다. 이와 함께 대중적 사랑을 받고 있는 ‘사람이 꽃보다 아름다워’와 ‘사랑이 필요한 거죠’를 합창으로 콘서트의 대미를 장식한다.
특히 이번 공연은 매월 마지막 수요일,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개최하는 문화기획공연으로, 관객과의 수월한 만남을 위해 야외공연으로 진행된다. 자세한 사항은 안양시립합창단 사무실( 031-8045-2795)에서 안내 한다.
[email protected]
공연은 ‘아름다운 강산’과 ‘나는 나비’ 합창을 시작으로 무대의 막이 오른다. 이어 ‘거위의 꿈’, ‘그대 눈속의 바다’, ‘지금 이순간’, ‘바람이 불어오는 곳’, ‘아름다운 세상’ 등의 명곡이 독창과 이중창으로 귀를 자극한다.
여기에 애니메이션 영화 알라딘 삽입곡인 ‘A Whol new world’가 무대를 장식한다. 이와 함께 대중적 사랑을 받고 있는 ‘사람이 꽃보다 아름다워’와 ‘사랑이 필요한 거죠’를 합창으로 콘서트의 대미를 장식한다.
특히 이번 공연은 매월 마지막 수요일,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개최하는 문화기획공연으로, 관객과의 수월한 만남을 위해 야외공연으로 진행된다. 자세한 사항은 안양시립합창단 사무실( 031-8045-2795)에서 안내 한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