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KB국민은행의 통신서비스 '리브엠(Liiv M)' 로고. 2019.09.17. (사진=KB국민은행 제공)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천민아 기자 = KB국민은행이 알뜰폰 브랜드 '리브엠(Liiv M)'을 28일 출시했다. 알뜰폰 업계에서 첫 선을 보인 5세대(5G) 요금제는 할인 적용시 최저 7000원에 이용가능하다.
이날 KB국민은행은 서울 중구 반얀트리 클럽앤스타 서울에서 리브엠 론칭행사를 열었다. 자리에는 손병두 금융위 부위원장과 권대영 금융위 금융혁신기획단장, 이태희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통신정책국장, 윤종규 KB금융지주 회장, 허인 KB국민은행장, LG유플러스 하현회 부회장 등이 참석했다.
이 브랜드는 KB국민은행이 금융권 최초로 제공하는 이동통신서비스다. 약정 없이 저렴한 가격에 요금제를 이용할 수 있고 간편하게 금융거래도 할 수 있다.
5G 요금제 가격은 KB국민은행 이용 실적할인(최대 2만2000원)과 카드할인(1만5000원) 적용시 최저 7000원부터 시작한다.
5G를 월9GB 제공하고 추가로 1Mbps 로 무제한 이용할 수 있는 '리브엠 5G 라이트' 요금제는 월 기본료 4만4000원에 최저 7000원으로 이용할 수 있다.
5G 월180GB에 소진후 10Mbps를 무제한 쓸 수 있는 '리브엠 5G 스페셜' 요금제는 월 기본료 6만6000원에 할인시 2만9000원까지 내려간다.
LTE 요금제는 11GB에 추가 3Mbps를 제공하는 경우가 월 기본료 4만4000원에 할인시 최저 7000원에 제공된다. 6GB이하 요금제(기본료 3만6300원)부터는 할인시 전액 무료로 서비스를 이용할 수도 있다.
할인을 위해서는 ▲금여/연금이체(5500원 할인) ▲아파트 관리비 자동이체(5500원) ▲KB카드 결제 실적(2200원) ▲스타클럽 등급별 할인(2200원~5500원) ▲선생님든든대출 등 제휴기관(5500원) ▲친구결합(1인당 2200원 최대3인까지 가능) ▲리브엠 카드 사용(최대 1만5000원) 등의 조건을 충족해야 한다.
금융과 통신의 결합도 선보여질 전망이다. 리브엠은 유심(USIM)칩 내에 KB모바일인증서를 탑재했기 때문에 휴대폰을 바꿔도 공인인증서를 새로 발급받지 않아도 된다.
오는 29일부터 KB국민은행 직원을 대상으로 시범서비스가 운영된다. 이어 다음달 4일에는 일반고객들에게 오픈될 예정이다.
이번 출시를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가 열린다. 우선 최초 신규고객에게 6개월간 통신료를 매월 1만3200원을 할인해 준다. 또한 갤럭시 폴드 100대, 갤럭시 노트10 900대 등 모두 1000대의 5G휴대폰을 추첨을 총해 경품으로 제공한다.
KB국민은행 관계자는 "대한민국 3000만 고객들에게 받았던 사랑을 돌려드리기 위해 KB국민은행의 혁신 서비스는 앞으로도 계속될 것"이라고 말했다.
[email protected]
이날 KB국민은행은 서울 중구 반얀트리 클럽앤스타 서울에서 리브엠 론칭행사를 열었다. 자리에는 손병두 금융위 부위원장과 권대영 금융위 금융혁신기획단장, 이태희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통신정책국장, 윤종규 KB금융지주 회장, 허인 KB국민은행장, LG유플러스 하현회 부회장 등이 참석했다.
이 브랜드는 KB국민은행이 금융권 최초로 제공하는 이동통신서비스다. 약정 없이 저렴한 가격에 요금제를 이용할 수 있고 간편하게 금융거래도 할 수 있다.
5G 요금제 가격은 KB국민은행 이용 실적할인(최대 2만2000원)과 카드할인(1만5000원) 적용시 최저 7000원부터 시작한다.
5G를 월9GB 제공하고 추가로 1Mbps 로 무제한 이용할 수 있는 '리브엠 5G 라이트' 요금제는 월 기본료 4만4000원에 최저 7000원으로 이용할 수 있다.
5G 월180GB에 소진후 10Mbps를 무제한 쓸 수 있는 '리브엠 5G 스페셜' 요금제는 월 기본료 6만6000원에 할인시 2만9000원까지 내려간다.
LTE 요금제는 11GB에 추가 3Mbps를 제공하는 경우가 월 기본료 4만4000원에 할인시 최저 7000원에 제공된다. 6GB이하 요금제(기본료 3만6300원)부터는 할인시 전액 무료로 서비스를 이용할 수도 있다.
할인을 위해서는 ▲금여/연금이체(5500원 할인) ▲아파트 관리비 자동이체(5500원) ▲KB카드 결제 실적(2200원) ▲스타클럽 등급별 할인(2200원~5500원) ▲선생님든든대출 등 제휴기관(5500원) ▲친구결합(1인당 2200원 최대3인까지 가능) ▲리브엠 카드 사용(최대 1만5000원) 등의 조건을 충족해야 한다.
금융과 통신의 결합도 선보여질 전망이다. 리브엠은 유심(USIM)칩 내에 KB모바일인증서를 탑재했기 때문에 휴대폰을 바꿔도 공인인증서를 새로 발급받지 않아도 된다.
오는 29일부터 KB국민은행 직원을 대상으로 시범서비스가 운영된다. 이어 다음달 4일에는 일반고객들에게 오픈될 예정이다.
이번 출시를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가 열린다. 우선 최초 신규고객에게 6개월간 통신료를 매월 1만3200원을 할인해 준다. 또한 갤럭시 폴드 100대, 갤럭시 노트10 900대 등 모두 1000대의 5G휴대폰을 추첨을 총해 경품으로 제공한다.
KB국민은행 관계자는 "대한민국 3000만 고객들에게 받았던 사랑을 돌려드리기 위해 KB국민은행의 혁신 서비스는 앞으로도 계속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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