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주=뉴시스】충북도 농산사업소 전경. (사진=충북도 제공) [email protected]
【청주=뉴시스】천영준 기자 = 충북도 농산사업소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추진하는 '종자산업기반구축 사업' 공모에 선정돼 17억원의 국비를 확보했다고 22일 밝혔다.
이 사업은 우수한 종자와 묘를 농업인에게 효율적으로 증식·보급하기 위해 시설이나 장비를 지원하는 것이다.
농산사업소는 국비를 특수미와 찰옥수수 종자 생산기반 설치에 사용할 계획이다. 현대화 육묘장을 설치하고 재배 관리에 필요한 장비를 구입하기로 했다.
◇충북도 노인종합복지관 5억6600만원 투입 기능보강
충북도는 올해 5억6600만원을 투입해 노인종합복지관에 대한 기능 보강 사업을 추진 중이라고 22일 밝혔다.
시설물 정밀안전 진단과 내진성능 평가 결과에 따라 건물 균열 보수, 옥상 방수, 주차장 확·포장, 승강기 교체 등에 나선다.
승강기 교체는 다음 달 준공될 예정이다. 주차장 확·포장과 내진보강 공사는 올해 12월과 내년 3월 각각 완료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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