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원=뉴시스】 강경국 기자 = 김진술 경남 창원시 도시정책국장이 오는 12월 준공 예정인 의창구 중동 유니시티 3·4단지에 대한 사전점검 및 품질검수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2019.10.22. (사진=창원시청 제공)[email protected]
【창원=뉴시스】 강경국 기자 = 경남 창원시는 오는 12월 준공 예정인 의창구 중동 유니시티 3·4단지에 대해 지난 11일부터 21일까지 두 차례에 걸쳐 입주 예정자가 참여한 사전점검을 실시했다고 22일 밝혔다.
입주자 사전점검은 3단지(1465세대)와 4단지(1768세대)를 구분해 진행했으며, 전체 3233세대 중 96% 이상의 입주민이 참여해 세대 내부 마감공사와 에어컨 등 설비 시공 상태를 확인했다.
사전점검에는 올해부터 문화가 있는 어울림마당(가족사진관, 어린이 요술풍선 체험, 먹거리존) 행사를 마련해 입주민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었다고 시는 설명했다.
시는 또 오는 11월초와 11월말 경남도, 창원시 품질검수단의 공동주택 품질검사를 실시할 계획이다.
품질검사는 입주 예정자들이 참가한 가운데 분야별 검수위원들이 전기, 기계설비, 조경 등 공사 품질과 작동 사항 등을 꼼꼼히 점검할 계획이다.
지적 사항이 발생할 경우 공사 관계자에게 통보해 조속히 보수토록 조치할 예정이다.
김진술 창원시 도시정책국장은 "사전점검과 품질검수를 철저히 진행해 입주자들이 만족하도록 하겠다"며 "향후 민원 발생이 최소화하는데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mail protected]
입주자 사전점검은 3단지(1465세대)와 4단지(1768세대)를 구분해 진행했으며, 전체 3233세대 중 96% 이상의 입주민이 참여해 세대 내부 마감공사와 에어컨 등 설비 시공 상태를 확인했다.
사전점검에는 올해부터 문화가 있는 어울림마당(가족사진관, 어린이 요술풍선 체험, 먹거리존) 행사를 마련해 입주민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었다고 시는 설명했다.
시는 또 오는 11월초와 11월말 경남도, 창원시 품질검수단의 공동주택 품질검사를 실시할 계획이다.
품질검사는 입주 예정자들이 참가한 가운데 분야별 검수위원들이 전기, 기계설비, 조경 등 공사 품질과 작동 사항 등을 꼼꼼히 점검할 계획이다.
지적 사항이 발생할 경우 공사 관계자에게 통보해 조속히 보수토록 조치할 예정이다.
김진술 창원시 도시정책국장은 "사전점검과 품질검수를 철저히 진행해 입주자들이 만족하도록 하겠다"며 "향후 민원 발생이 최소화하는데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