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김동현 기자 = 대웅제약(069620)이 개발한 보툴리눔 톡신 제제가 '누시바'라는 이름으로 캐나다에 공식 출시된다는 소식에 주가가 강세다.
17일 오전 9시10분 현재 주식시장에서 대웅제약의 주가는 전 거래일보다 5500원(3.65%) 오른 15만6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대웅제약의 국산 보툴리눔 톡신은 미국에 이어 캐나다에 진출했다. 누시바의 캐나다 현지 판매는 에볼루스의 파트너사인 클라리온 메디컬이 담당한다.
[email protected]
17일 오전 9시10분 현재 주식시장에서 대웅제약의 주가는 전 거래일보다 5500원(3.65%) 오른 15만6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대웅제약의 국산 보툴리눔 톡신은 미국에 이어 캐나다에 진출했다. 누시바의 캐나다 현지 판매는 에볼루스의 파트너사인 클라리온 메디컬이 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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