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뉴시스】LED조명으로 교체된 대전시 지하차도.
【대전=뉴시스】조명휘 기자 = 대전시는 사업비 12억원을 들여 3개 지하차도에 대한 LED조명 개선사업을 마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고 14일 밝혔다.
시는 서구 둔산동 한밭네거리 삼천 지하차도와 같은 동 경성큰마을 네거리 갈마 지하차도, 충남대앞 유성 노후 지하차도의 조명을 기존 나트륨램프에서 좌우 각도 조정이 가능해 눈부심이 덜한 조명으로 교체했다.
3개 지하차도의 평균 밝기는 기존 240룩스 정도에서 1200룩스로 약 5배 정도 개선됐고, 평균 전력도 3배 감소해 연간 1억 8000만원 전기료 절감효과가 기대된다.
◇ 대전시, 공동주택 모범관리단지 3곳 인증
대전시는 14일 시장실에서 올해 대전시 공동주택 모범관리단지로 선정된 3곳의 아파트에 모범관리단지 인증패를 수여했다.
선정된 모범관리단지는 서구 복수동 초록마을5단지아파트, 서구 도안동 도안아이파크아파트, 대덕구 비래동 비래현대아파트 등 3곳이다.
초록마을5단지아파트는 공동체 활동과 연계한 재활용과 에너지절약 분야에서, 도안아이파크아파트는 사회봉사활동 등 공동체 활성화 분야에서, 비래현대아파트는 주민이 참여한 노후 환경개선에서 각각 높은 점수를 받았다고 시는 설명했다.
3곳 모범관리단지는 국토교통부에서 선정하는 공동주택 우수관리단지에 추천됐다.
[email protected]
시는 서구 둔산동 한밭네거리 삼천 지하차도와 같은 동 경성큰마을 네거리 갈마 지하차도, 충남대앞 유성 노후 지하차도의 조명을 기존 나트륨램프에서 좌우 각도 조정이 가능해 눈부심이 덜한 조명으로 교체했다.
3개 지하차도의 평균 밝기는 기존 240룩스 정도에서 1200룩스로 약 5배 정도 개선됐고, 평균 전력도 3배 감소해 연간 1억 8000만원 전기료 절감효과가 기대된다.
◇ 대전시, 공동주택 모범관리단지 3곳 인증
대전시는 14일 시장실에서 올해 대전시 공동주택 모범관리단지로 선정된 3곳의 아파트에 모범관리단지 인증패를 수여했다.
선정된 모범관리단지는 서구 복수동 초록마을5단지아파트, 서구 도안동 도안아이파크아파트, 대덕구 비래동 비래현대아파트 등 3곳이다.
초록마을5단지아파트는 공동체 활동과 연계한 재활용과 에너지절약 분야에서, 도안아이파크아파트는 사회봉사활동 등 공동체 활성화 분야에서, 비래현대아파트는 주민이 참여한 노후 환경개선에서 각각 높은 점수를 받았다고 시는 설명했다.
3곳 모범관리단지는 국토교통부에서 선정하는 공동주택 우수관리단지에 추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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