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고주파, 첫 정규앨범 '곡면' 발매

기사등록 2019/10/04 09:57:31

【서울=뉴시스】 이재훈 기자 = 프로그레시브 록 밴드 '동양고주파'가 첫 정규앨범 '곡면'을 발매했다.

동양고주파는 양금(윤은화), 베이스(최우영), 퍼커션(장도혁)이라는 독특한 조합으로 구성됐다. 동양적이면서도 강렬한 사운드로 독창적인 음악 세계를 만들어 나가고 있다.

작년 10월 EP '틈'에 이어 1년 만에 내놓은 이번 음반에는 '파도', '은하', '터널' 등 총 14곡이 실렸다.

동양고주파는 앨범 발매를 기념, 5일 플랫폼창동61에서 쇼케이스를 연다. 7일 남산국악당에서 펼쳐지는 국내 최대 규모의 해외지원 쇼케이스 '서울아트마켓'에서도 해외 델리게이터들과 일반 관객을 대상으로 쇼케이스를 펼친다.

동양고주파는 작년 EP 발매 직후 '서울뮤직시티 커넥션'을 통해 아랍에미리트의 '샤르자 월드뮤직 페스티벌'에 초청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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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고주파, 첫 정규앨범 '곡면' 발매

기사등록 2019/10/04 09:57:31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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