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서울=뉴시스】최동준 기자 = 조국 법무부 장관 가족들 둘러싼 각종 의혹을 수사 중인 검찰이 조 장관의 부인 정경심 동양대 교수를 비공개 소환했다고 3일 밝혔다. 사진은 이날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검찰청 모습. 2019.10.03.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19/10/03 17:25:36
최종수정 2019/10/03 17:27:30

기사등록 2019/10/03 17:25:36 최초수정 2019/10/03 17:27: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