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뉴시스】노왕섭 기자 = 세종시 한솔동 주민들의 숙원 사업이었던 한솔동 복합커뮤니티센터 정음관이 정식으로 문을 열고 주민 활동공간으로 활용된다.
세종시 한솔동(동장 김온회)은 30일 한솔동 복합커뮤니티센터 정음관 3층 대강당에서 개관식을 개최했다.
새로 건립된 한솔동 복합커뮤니티센터 정음관은 기존 한솔동 복합커뮤니티센터가 타 동 복컴 공간의 40%수준에 지나지 않아, 한솔동복컴건립추진위원회를 중심으로 한 주민들의 적극적인 요청에 이춘희 시장이 시정 2기 공약으로 화답하면서 건립이 추진됐다.
이번에 개관하는 정음관은 전액 시비 246억8100만원을 지원받아 부지면적 4226㎡에 연면적 8238㎡ 지하 1층, 지상 4층 규모로 주민의 활동공간으로 사용된다.
주요 시설로는 청소년카페, 방송국, 다목적체육관 및 강당, 수영장, 공동육아나눔터, 프로그램실, 스포츠교실, 음악교실, 주민자치회사무실, 노인회사무실 등으로 구성돼 있다.
◇세종시 공동육아나눔터 12호점 오픈
세종시는 30일 한솔동 제2복컴 정음관 개관식에 맞춰 같은 건물 1층에 공동육아나눔터 12호점도 개소식을 갖고 문을 열었다.
한솔동 공동육아나눔터는 지난 6월 조치원 서창에 이어 올해 두 번째 설치되는 시설로 총 205.76㎡ 면적에 영유아 놀이공간, 프로그램실, 레고블록존, 터치스크린 존 등 최신 시설을 갖췄다.
특히 터치스크린 존은 세종시 공동육아나눔터 중 최초로 설치되는 실내놀이시설로, 이용자 의견수렴 등을 거쳐 설치된 아이와 부모 함께 즐길 수 있는 시설로 육아에 많은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이와 함께 한솔동 공동육아나눔터에서는 350여 점의 장난감을 갖추고 장난감 대여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시는 이용자 의견 및 수요조사를 통해 영유아 대상 체육·예능·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세종지역자활센터 한솔동 복컴 '솔마루 카페' 개업
세종지역자활센터(센터장 윤성웅)는 30일 한솔동 복합커뮤니티 정음관 개청과 함께 '솔마루 카페' 운영을 시작했다.
세종지역자활센터는 보건복지부로부터 지정받은 사회복지기관으로 저소득층의 일자리창출 및 체계적인 자활지원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힘쓰고 있다.
세종지역자활센터는 한솔동 주민센터 주관으로 모집하는 '솔마루 카페' 운영자 공고에서 1순위로 선정돼 향후 3년간 한솔동 복컴에서 사업장을 운영하게 됐다.
'솔마루 카페'에는 총 3명의 자활근로자가 참여하며, 카페사업을 통해 발생한 수익금은 국민기초생활보장법에 근거해 자활근로 참여자의 자립·자활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세종시, 6월 1일 기준 개별주택가격 결정공시
세종시는 올해 6월 1일 기준 개별주택가격을 9월 30일 자로 결정·공시하고 다음달 30일까지 열람 및 이의신청 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공시된 개별주택가격 열람대상은 올해 1월 1일부터 5월 31일 사이에 신축, 증축, 용도변경 등이 발생한 개별주택 312가구다.
개별주택 공시가격은 한국감정원의 검증 후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결정됐다.
주택소유자나 이해관계자는 시청 세정과 또는 주택 소재지 읍·면·동 주민센터를 방문하거나 인터넷을 통해 오는 10월 30일까지 열람과 이의신청할 수 있다.
인터넷을 통한 열람 및 이의신청은 시 홈페이지, 일사편리 부동산 통합민원, 부동산 공시가격 알리미에 접속하면 된다.
시는 국토교통부가 공시하는 아파트, 연립, 다세대주택 등 공동주택 6912가구에 대한 가격 열람 및 이의신청 기간을 병행 운영할 계획이다.
제출된 이의신청은 결정가격에 대한 적정성 여부 등을 재조사하고 한국감정원의 검증과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11월 27일에 조정 공시하며, 최종 결정가격을 이의신청자에게 개별 통지할 예정이다.
◇세종시, 민·관 합동훈련 실시
세종시는 30일 승강기 사고대응합동훈련 및 교육을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실시하고, 10월1일에는 민간주관으로 조치원 신흥 e-편한세상 아파트에서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승강기 사고나 고장이 발생할 경우 초기대응능력을 높여 인명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마련했으며 특히 전주시에 이어 전국에서 두번째로 민간주도 사고대응 합동훈련 시범사업도 병행 추진한다.
훈련은 엘리베이터가 급정지하는 상황과 에스컬레이터에 이용객의 발이 끼이는 상황을 연출해 이용객 및 최초 발견자가 초동대처 및 사고를 알리고 관리주체가 상황을 전파하여 119구조대와 유지관리업체가 출동, 승객을 구조하는 내용으로 진행된다.
이틀간 훈련과 함께 한국승강기안전공단에서 관리주체 및 안전관리자, 아파트 및 지역주민 등 총 240여명이 참석해 승강기 구조원리, 사고사례 및 안전교육 등 예방활동도 병행 실시한다.
한편 세종시는 현재 5796대 승강기가 설치되어 전년 동월 5388대 대비 약 7.5 % 증가했고, 아파트 및 주상복합상가 등 건축물 신축이 늘어나면서 승강기 이용자의 안전의식 개선이 중요시 되고 있다.
[email protected]
세종시 한솔동(동장 김온회)은 30일 한솔동 복합커뮤니티센터 정음관 3층 대강당에서 개관식을 개최했다.
새로 건립된 한솔동 복합커뮤니티센터 정음관은 기존 한솔동 복합커뮤니티센터가 타 동 복컴 공간의 40%수준에 지나지 않아, 한솔동복컴건립추진위원회를 중심으로 한 주민들의 적극적인 요청에 이춘희 시장이 시정 2기 공약으로 화답하면서 건립이 추진됐다.
이번에 개관하는 정음관은 전액 시비 246억8100만원을 지원받아 부지면적 4226㎡에 연면적 8238㎡ 지하 1층, 지상 4층 규모로 주민의 활동공간으로 사용된다.
주요 시설로는 청소년카페, 방송국, 다목적체육관 및 강당, 수영장, 공동육아나눔터, 프로그램실, 스포츠교실, 음악교실, 주민자치회사무실, 노인회사무실 등으로 구성돼 있다.
◇세종시 공동육아나눔터 12호점 오픈
세종시는 30일 한솔동 제2복컴 정음관 개관식에 맞춰 같은 건물 1층에 공동육아나눔터 12호점도 개소식을 갖고 문을 열었다.
한솔동 공동육아나눔터는 지난 6월 조치원 서창에 이어 올해 두 번째 설치되는 시설로 총 205.76㎡ 면적에 영유아 놀이공간, 프로그램실, 레고블록존, 터치스크린 존 등 최신 시설을 갖췄다.
특히 터치스크린 존은 세종시 공동육아나눔터 중 최초로 설치되는 실내놀이시설로, 이용자 의견수렴 등을 거쳐 설치된 아이와 부모 함께 즐길 수 있는 시설로 육아에 많은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이와 함께 한솔동 공동육아나눔터에서는 350여 점의 장난감을 갖추고 장난감 대여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시는 이용자 의견 및 수요조사를 통해 영유아 대상 체육·예능·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세종지역자활센터 한솔동 복컴 '솔마루 카페' 개업
세종지역자활센터(센터장 윤성웅)는 30일 한솔동 복합커뮤니티 정음관 개청과 함께 '솔마루 카페' 운영을 시작했다.
세종지역자활센터는 보건복지부로부터 지정받은 사회복지기관으로 저소득층의 일자리창출 및 체계적인 자활지원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힘쓰고 있다.
세종지역자활센터는 한솔동 주민센터 주관으로 모집하는 '솔마루 카페' 운영자 공고에서 1순위로 선정돼 향후 3년간 한솔동 복컴에서 사업장을 운영하게 됐다.
'솔마루 카페'에는 총 3명의 자활근로자가 참여하며, 카페사업을 통해 발생한 수익금은 국민기초생활보장법에 근거해 자활근로 참여자의 자립·자활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세종시, 6월 1일 기준 개별주택가격 결정공시
세종시는 올해 6월 1일 기준 개별주택가격을 9월 30일 자로 결정·공시하고 다음달 30일까지 열람 및 이의신청 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공시된 개별주택가격 열람대상은 올해 1월 1일부터 5월 31일 사이에 신축, 증축, 용도변경 등이 발생한 개별주택 312가구다.
개별주택 공시가격은 한국감정원의 검증 후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결정됐다.
주택소유자나 이해관계자는 시청 세정과 또는 주택 소재지 읍·면·동 주민센터를 방문하거나 인터넷을 통해 오는 10월 30일까지 열람과 이의신청할 수 있다.
인터넷을 통한 열람 및 이의신청은 시 홈페이지, 일사편리 부동산 통합민원, 부동산 공시가격 알리미에 접속하면 된다.
시는 국토교통부가 공시하는 아파트, 연립, 다세대주택 등 공동주택 6912가구에 대한 가격 열람 및 이의신청 기간을 병행 운영할 계획이다.
제출된 이의신청은 결정가격에 대한 적정성 여부 등을 재조사하고 한국감정원의 검증과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11월 27일에 조정 공시하며, 최종 결정가격을 이의신청자에게 개별 통지할 예정이다.
◇세종시, 민·관 합동훈련 실시
세종시는 30일 승강기 사고대응합동훈련 및 교육을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실시하고, 10월1일에는 민간주관으로 조치원 신흥 e-편한세상 아파트에서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승강기 사고나 고장이 발생할 경우 초기대응능력을 높여 인명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마련했으며 특히 전주시에 이어 전국에서 두번째로 민간주도 사고대응 합동훈련 시범사업도 병행 추진한다.
훈련은 엘리베이터가 급정지하는 상황과 에스컬레이터에 이용객의 발이 끼이는 상황을 연출해 이용객 및 최초 발견자가 초동대처 및 사고를 알리고 관리주체가 상황을 전파하여 119구조대와 유지관리업체가 출동, 승객을 구조하는 내용으로 진행된다.
이틀간 훈련과 함께 한국승강기안전공단에서 관리주체 및 안전관리자, 아파트 및 지역주민 등 총 240여명이 참석해 승강기 구조원리, 사고사례 및 안전교육 등 예방활동도 병행 실시한다.
한편 세종시는 현재 5796대 승강기가 설치되어 전년 동월 5388대 대비 약 7.5 % 증가했고, 아파트 및 주상복합상가 등 건축물 신축이 늘어나면서 승강기 이용자의 안전의식 개선이 중요시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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