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김제이 기자 = 휠라코리아 주가가 중국 합작사 안타스포츠의 회계 관련 의혹으로 인해 약세를 보이고 있다.
27일 오전 9시19분 유가증권시장에서 휠라코리아(081660)는 전일 대비 2300원(3.97%) 내린 5만56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안타스포츠가 분식회계를 했다는 의혹이 퍼지면서 투자심리가 약화된 걸로 풀이된다.
앞서 휠라코리아와 안타스포츠는 조인트벤처(JV) 형태로 2010년에 중국 법인 '풀 프로스펙트(Full Prospect)'를 설립해 중국에서 휠라 브랜드를 운영하고 있다. 지분율은 안타스포츠 85%, 휠라코리아 15%이다.
[email protected]
27일 오전 9시19분 유가증권시장에서 휠라코리아(081660)는 전일 대비 2300원(3.97%) 내린 5만56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안타스포츠가 분식회계를 했다는 의혹이 퍼지면서 투자심리가 약화된 걸로 풀이된다.
앞서 휠라코리아와 안타스포츠는 조인트벤처(JV) 형태로 2010년에 중국 법인 '풀 프로스펙트(Full Prospect)'를 설립해 중국에서 휠라 브랜드를 운영하고 있다. 지분율은 안타스포츠 85%, 휠라코리아 15%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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