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시스】조명휘 기자 = 대전시는 2019년 공동주택 모범관리단지로 대덕구 비래동 현대아파트와 서구 복수동 초록마을5단지아파트, 도안동 아이파크아파트를 선정했다고 24일 밝혔다.
시는 최근 공동주택 모범관리단지 선정위원회에서 시설안전 및 유지관리, 공동체 활성화, 재활용 및 에너지절약 등 18개 항목에 대한 평가를 진행해 이같이 선정했다.
3개 단지에 대해서는 10월 중 모범관리단지를 인증하는 인증패가 주어지고, 국토교통부장관이 선정하는 우수관리 단지로 추천되며, 노후공동주택 공용시설 지원 사업 선정시 가점이 부여된다.
◇ 대전시, 25일 전역서 화재 대피 훈련
대전시는 '제412차 민방위의 날'을 맞아 오는 25일 오후 2시부터 20분 동안 시 전역에서 화재 대피 훈련을 실시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훈련은 종로 고시원 화재, 대구 사우나 화재 등 대형화재로 높아진 국민적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해 화재 발생 시 건물 내 주민대피와 행동요령을 익히는데 중점을 두고 실시된다.
중점 훈련 대상은 공공기관과 복지관, 요양병원, 장애인 시설 등 다중이용시설과 화재 취약계층 이용 시설 등이다.
◇ 대전시, 다음 달 8일 '정신건강의 날' 행사 개최
대전시는 다음 달 8일 오후 시청 대강당에서 ‘2019년 세계 정신건강의 날 기념행사'를 연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5개구 기초정신건강복지센터가 연합해 정신장애인 당사자와 가족, 유관기관 종사자가 함께하는 문화예술축제로 꾸며진다.
정신건강증진사업 유공자에 대한 표창이 수여되며, 정신건강을 주제로 한 연극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대전 시민이면 누구나 무료로 참가와 관람이 가능하다.
[email protected]
시는 최근 공동주택 모범관리단지 선정위원회에서 시설안전 및 유지관리, 공동체 활성화, 재활용 및 에너지절약 등 18개 항목에 대한 평가를 진행해 이같이 선정했다.
3개 단지에 대해서는 10월 중 모범관리단지를 인증하는 인증패가 주어지고, 국토교통부장관이 선정하는 우수관리 단지로 추천되며, 노후공동주택 공용시설 지원 사업 선정시 가점이 부여된다.
◇ 대전시, 25일 전역서 화재 대피 훈련
대전시는 '제412차 민방위의 날'을 맞아 오는 25일 오후 2시부터 20분 동안 시 전역에서 화재 대피 훈련을 실시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훈련은 종로 고시원 화재, 대구 사우나 화재 등 대형화재로 높아진 국민적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해 화재 발생 시 건물 내 주민대피와 행동요령을 익히는데 중점을 두고 실시된다.
중점 훈련 대상은 공공기관과 복지관, 요양병원, 장애인 시설 등 다중이용시설과 화재 취약계층 이용 시설 등이다.
◇ 대전시, 다음 달 8일 '정신건강의 날' 행사 개최
대전시는 다음 달 8일 오후 시청 대강당에서 ‘2019년 세계 정신건강의 날 기념행사'를 연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5개구 기초정신건강복지센터가 연합해 정신장애인 당사자와 가족, 유관기관 종사자가 함께하는 문화예술축제로 꾸며진다.
정신건강증진사업 유공자에 대한 표창이 수여되며, 정신건강을 주제로 한 연극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대전 시민이면 누구나 무료로 참가와 관람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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