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순창=뉴시스】윤난슬 기자 = 순창군 농업기술센터.(뉴시스 DB)
【순창=뉴시스】윤난슬 기자 = 전북 순창군농업기술센터는 환경친화형 농자재에 대한 오는 2020년 지원 사업 추진을 위해 오는 18일까지 수요 조사에 나선다고 10일 밝혔다.
환경친화형 농자재는 논두렁 물막이 판, 생 분해성 멀칭비닐, 방초 메트 등을 말한다.
센터는 잡초 발생이 줄고 반영구적으로 논두렁을 유지할 수 있어 친환경 생태계 보전이 가능한 논두렁 물막이 판 설치 여부에 대해 확인할 계획이다.
논두렁에 물막이 판을 설치하면 논물 유실 방지에 탁월하며 관개수 유실 방지와 심수 관리로 우렁이의 활동성이 증대되는 것은 물론 매년 모내기철을 앞두고 논두렁 바르는 작업을 생략할 수 있어 노동력 절감 효과가 크다.
이와 함께 센터는 밭작물 재배 포장과 관련, 노동력이 절감되는 생 분해성 비닐에 대해서도 사용 여부를 조사한다.
밭작물 재배 포장의 경우 잡초 발생이 많아 친환경 농업을 기피하는 농가들이 많은데 잡초 발생 억제가 되도록 방초 메트와 멀칭(농작물을 재배할 때 경지토양의 표면을 덮어주는 일)하면 수거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된다.
군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기상이변으로 가뭄 발생 빈도가 높아져 용수관리의 중요성이 높아지는 만큼 논두렁 물막이 판을 설치해 논물을 효과적으로 가둔다면 가뭄시 벼 피해를 많이 줄일 수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밭작물 재배에 소요되는 멀칭비닐 등도 친환경 농업의 확산을 위해 많은 농가들이 신청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자세한 사항은 각 읍면 사무소나 순창군 생명농업과 유기농자재계(063-650-5614)로 문의하면 된다.
[email protected]
환경친화형 농자재는 논두렁 물막이 판, 생 분해성 멀칭비닐, 방초 메트 등을 말한다.
센터는 잡초 발생이 줄고 반영구적으로 논두렁을 유지할 수 있어 친환경 생태계 보전이 가능한 논두렁 물막이 판 설치 여부에 대해 확인할 계획이다.
논두렁에 물막이 판을 설치하면 논물 유실 방지에 탁월하며 관개수 유실 방지와 심수 관리로 우렁이의 활동성이 증대되는 것은 물론 매년 모내기철을 앞두고 논두렁 바르는 작업을 생략할 수 있어 노동력 절감 효과가 크다.
이와 함께 센터는 밭작물 재배 포장과 관련, 노동력이 절감되는 생 분해성 비닐에 대해서도 사용 여부를 조사한다.
밭작물 재배 포장의 경우 잡초 발생이 많아 친환경 농업을 기피하는 농가들이 많은데 잡초 발생 억제가 되도록 방초 메트와 멀칭(농작물을 재배할 때 경지토양의 표면을 덮어주는 일)하면 수거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된다.
군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기상이변으로 가뭄 발생 빈도가 높아져 용수관리의 중요성이 높아지는 만큼 논두렁 물막이 판을 설치해 논물을 효과적으로 가둔다면 가뭄시 벼 피해를 많이 줄일 수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밭작물 재배에 소요되는 멀칭비닐 등도 친환경 농업의 확산을 위해 많은 농가들이 신청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자세한 사항은 각 읍면 사무소나 순창군 생명농업과 유기농자재계(063-650-5614)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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