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댓차이나]위안화 기준치 1달러=7.0851위안…가치 0.01% 절상

기사등록 2019/09/09 10:43:21

【서울=뉴시스】문예성 기자 = 중국인민은행은 9일 위안화 기준치를 1달러=7.0851위안으로 설정 고시했다.

이는 전거래일 위안화 기준치 1달러=7.0855위안 대비 0.0004위안 내린 것으로, 가치는 0.01% 절상됐다.  

중국 인민은행은 지난 6일 폐장이후 이달 16일부터 중국 시중은행의 지준율을 0.5%포인트 인하한다고 전격 발표했다.

은행은 이번 지준율 인하를 통해 총 9000억위안(약 151조원)의 유동성이 시중에 추가 공급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중국은 지난해 4차례 지준율을 인하한 것에 이어 올해 1월에도 두 번에 걸쳐 1%포인트 인하한 바 있다.

인민은행은 또 규모가 작은 도시 상업은행의 지준율은 10월15일과 11월15일 두차례에 걸쳐 0.5% 포인트씩 총 1%포인트 내린다고 밝혔다.

한편 9일 오전 9시31분(현지시간) 홍콩 역외 시장에서 위안화 환율은 1달러=7.1203위안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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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댓차이나]위안화 기준치 1달러=7.0851위안…가치 0.01% 절상

기사등록 2019/09/09 10:43:21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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