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뉴시스】강경태 기자 = 4일 오후 제주시 애월읍 애월리 일주도로상에서 신고 대기 중인 SUV를 들이받은 1t 트럭 앞부분이 찌그러져 있다. 2019.09.04. (사진=제주 서부소방서 제공) [email protected]
【제주=뉴시스】강경태 기자 = 4일 오후 5시25분께 제주시 애월읍 애월리 애월고교앞삼거리 인근 일주도로상에서 조모(59)씨가 몰던 1t 트럭 차량이 신호 대기를 하고 있던 소모(46)씨가 운전 중인 SUV를 들이받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트럭 운전자 조씨 등 4명이 다쳐 출동한 119구급대에 제주시지역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사고 직후 심정지를 일으킨 조씨는 끝내 숨졌다.
경찰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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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고로 트럭 운전자 조씨 등 4명이 다쳐 출동한 119구급대에 제주시지역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사고 직후 심정지를 일으킨 조씨는 끝내 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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