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CJ그룹株, 이재현 장남 마약 밀반입 소식에 일제히 '하락'

기사등록 2019/09/02 09:23:59

【서울=뉴시스】김동현 기자 = 이재현 CJ그룹 회장의 장남인 이선호씨의 마약 밀반입 소식에 그룹 주가가 일제히 하락세로 돌아섰다.

2일 오전 9시15분 현재 주식시장에서 CJ(001040)의 주가는 전 거래일보다 1000원(1.23%) 내린 8만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CJ우(001045)는 전 거래일 대비 650원(1.56%) 내린 4만1000원에 거래 중이다. CJ제일제당(097950)은 1000원(0.44%) 내린 22만7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외에도 CJ ENM(-2.61%), CJ씨푸드(-0.55%) , CJ CGV(-1.19%), CJ프레시웨이(-1.62%) 등도 모두 하락세다.

한편 이씨는 변종 마약인 액상 대마 카트리지 수십여개를 밀반입하려다 공항 세관에서 적발 돼 인천지방검찰청으로부터 입건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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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CJ그룹株, 이재현 장남 마약 밀반입 소식에 일제히 '하락'

기사등록 2019/09/02 09:23:59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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