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남=뉴시스】 문영일 기자 = 경기 하남시는 주민화합의 장소가 될 미사강변 아란티움 경로당의 개소식을 가졌다고 28일 밝혔다. 2019.08.28. (사진=하남시청 제공)[email protected]
【하남=뉴시스】문영일 기자 = 경기 하남시는 주민화합의 장소가 될 미사강변 아란티움(미사25단지아파트, 미사강변중앙로 120) 경로당의 개소식을 가졌다고 28일 밝혔다.
개소식에는 김상호 시장, 김선배 대한노인회하남시지회장, 시의원, 주민 등이 참석했다.
경로당은 연면적 120.76㎡ 규모로 방 2개, 화장실 1개, 거실, 주방 등을 갖추고 있으며, 신축된 지 얼마 안 된 아파트 내 경로당으로 어르신들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휴식공간을 제공하게 됐다.
김상호 시장은 “어르신들의 소중한 쉼터가 마련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하남시가 더욱 지원할 수 있도록 노력을 다 하겠다”고 경로당 개소를 축하했다.
시는 경로당에 운영비, 냉·난방비, 물품(가전제품, 가구 등) 구입비 등을 지원해 경로당 활성화와 어르신들의 여가복지증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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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소식에는 김상호 시장, 김선배 대한노인회하남시지회장, 시의원, 주민 등이 참석했다.
경로당은 연면적 120.76㎡ 규모로 방 2개, 화장실 1개, 거실, 주방 등을 갖추고 있으며, 신축된 지 얼마 안 된 아파트 내 경로당으로 어르신들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휴식공간을 제공하게 됐다.
김상호 시장은 “어르신들의 소중한 쉼터가 마련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하남시가 더욱 지원할 수 있도록 노력을 다 하겠다”고 경로당 개소를 축하했다.
시는 경로당에 운영비, 냉·난방비, 물품(가전제품, 가구 등) 구입비 등을 지원해 경로당 활성화와 어르신들의 여가복지증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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