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47평 강남 최대 통합 커뮤니티
강남 도심 최초 테라스하우스
현대미술관에 스카이라운지 갖춰

현대건설 디에이치 아너힐즈 스카이라운지.(사진제공=현대건설)
【세종=뉴시스】박영환 기자 = 현대건설은 개포주공 3단지를 재건축한 디에이치 아너힐즈가 이달말 입주를 시작한다고 27일 밝혔다. 디에이치 아너힐즈는 지하 3층·지상 33층, 23개동 총 1320가구의 프리미엄 브랜드 단지다.
강남 최초의 ‘호텔 같은 집’을 표방한 디에이치 아너힐즈는 ▲강남 최대(2047평)의 통합 커뮤니티 ▲강남 도심 최초의 테라스하우스 ▲현대미술관 컨셉의 조경과 단지환경 ▲스카이라운지 등을 주요 특징으로 한다. .
디에이치 아너힐즈 스카이라운지는 87평(288.3㎡) 규모로 강남 아파트 최고 높이인 30층에 위치해 있다. 이 곳에서는 대모산 풍경과 강남 전경 일대를 감상할 수 있다.
거실 창호에는 ‘진공 유리’를 적용했다. 진공 유리는 단열성과 소음·결로방지 효과가 뛰어나다. 세대 내부에서 바깥을 바라볼 때, 더 넓은 개방감을 제공한다. 세대 내부에 슬라브 두께 240mm를 적용해 층간소음도 최소화했다.
단지는 지난 2016년 8월 디에이치 브랜드로 첫 분양을 해 당시 최고 청약 경쟁률 1198 대 1, 1순위 평균 100.6 대 1의 기록을 세웠다.
현대건설 관계자는 “지난해 10월부터 태스크포스를 구성해 테라스, 커뮤니티, 조경 등 특화 디자인을 점검해왔다”면서 “조합의 안목과 신뢰가 현대건설의 기술력과 시너지를 발휘한 선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mail protected]
강남 최초의 ‘호텔 같은 집’을 표방한 디에이치 아너힐즈는 ▲강남 최대(2047평)의 통합 커뮤니티 ▲강남 도심 최초의 테라스하우스 ▲현대미술관 컨셉의 조경과 단지환경 ▲스카이라운지 등을 주요 특징으로 한다. .
디에이치 아너힐즈 스카이라운지는 87평(288.3㎡) 규모로 강남 아파트 최고 높이인 30층에 위치해 있다. 이 곳에서는 대모산 풍경과 강남 전경 일대를 감상할 수 있다.
거실 창호에는 ‘진공 유리’를 적용했다. 진공 유리는 단열성과 소음·결로방지 효과가 뛰어나다. 세대 내부에서 바깥을 바라볼 때, 더 넓은 개방감을 제공한다. 세대 내부에 슬라브 두께 240mm를 적용해 층간소음도 최소화했다.
단지는 지난 2016년 8월 디에이치 브랜드로 첫 분양을 해 당시 최고 청약 경쟁률 1198 대 1, 1순위 평균 100.6 대 1의 기록을 세웠다.
현대건설 관계자는 “지난해 10월부터 태스크포스를 구성해 테라스, 커뮤니티, 조경 등 특화 디자인을 점검해왔다”면서 “조합의 안목과 신뢰가 현대건설의 기술력과 시너지를 발휘한 선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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