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소식]해운대구, 공공부문 사례관리 기관과 협력 등

기사등록 2019/08/21 10:44:30

구글에서 선호하는 매체로 추가

【부산=뉴시스】 제갈수만 기자 = 부산 해운대구는 해운대구 문화복합센터에서 공공부문 사례관리 기관 간의 정보 공유와 협력을 다짐하는 행사를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공공부문 사례관리 사업은 ▲통합사례관리▲의료급여사례관리 ▲자활사례관리 ▲노인돌봄기본서비스 ▲드림스타트 ▲방문건강관리 서비스 ▲정신건강 사례관리사업 등 총 8개 분야다.

앞으로 해운대구는 각 분야의 전문 사례관리담당자가 모여 어려운 이웃을 발굴하고 사례회의를 통해 공동으로 지원방안을 모색하고 서비스를 제공하는 현장 밀착형 서비스를 지원할 계획이다.

◇ 해운대구, ‘장산 등산로 정비사업 준공'

해운대구는 반송근린공원 ‘장산 등산로 정비사업 준공식’을 가졌다고 21일 전했다.

구는 한국주택금융공사가 지난해 11월 ‘HF 부산 환경사랑 안전지킴이 사업’의 일환으로 1억5000만원을 기탁해 반송동 등산로 정비에 나섰다.

지난 8개월간의 공사를 통해 반송근린공원에서 삼한5차 아파트에 이르는 1㎞의 등산로에 안전을 위한 나무 난간, 나무 계단을 설치했다.

또한 주민들이 산을 오르다 쉬어갈 수 있도록 평상, 등의자 등 편의시설을 산책로 곳곳에 조성하고, 종합안내판도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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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소식]해운대구, 공공부문 사례관리 기관과 협력 등

기사등록 2019/08/21 10:44:30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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