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주=뉴시스】청주문화재야행(청주향교). (사진=청주시 제공) [email protected]
【청주=뉴시스】강신욱 기자 = 충북 청주 도심 속에서 유·무형문화재를 활용한 2019 청주문화재야행은 청주지역 유·무형문화재 24점을 만난다.
문화재청·충북도·청주시 주최, 청주시문화산업진흥재단 주관으로 열리는 올해 문화재야행은 지난 3년의 행사와 달리 1차와 2차로 나눠 진행한다.
문화재를 활용하는 행사인 만큼 관람객은 도심 속의 많은 문화재를 접한다.
16일 청주시에 따르면 이달 24~25일 열리는 1차 행사(부제 ‘3070 청주의 그날들’)에서 만날 문화재는 12점이다.
1930년대 근대건축문화재와 성밖 마을 이야기를 내용으로 충북도청~대성로~청주향교~성공회성당에서 이뤄진다.
국가무형문화재 136호 ‘낙화장(烙畫匠)’을 비롯해 ‘청주 신선주’(4호), ‘옹기장’(12호), ‘소목장’(15호), ‘궁시장’(16호), ‘석암제 시조창’(26호) 등 충북도 무형문화재, 도 유형문화재 39호 ‘청주향교’와 ‘청주 문화동 일·양 절충식 가옥’(9호), ‘청주 충청북도청 본관’(55호), ‘청주 구 충북산업장려관’(352호), ‘청주 충청북도지사 구 관사’(353호) 등 등록문화재다.
10월 12~13일 열리는 2차 행사(부제 ‘청주양반과 성안마을 이야기’)에서도 유·무형문화재 12점을 만난다.
문화재청·충북도·청주시 주최, 청주시문화산업진흥재단 주관으로 열리는 올해 문화재야행은 지난 3년의 행사와 달리 1차와 2차로 나눠 진행한다.
문화재를 활용하는 행사인 만큼 관람객은 도심 속의 많은 문화재를 접한다.
16일 청주시에 따르면 이달 24~25일 열리는 1차 행사(부제 ‘3070 청주의 그날들’)에서 만날 문화재는 12점이다.
1930년대 근대건축문화재와 성밖 마을 이야기를 내용으로 충북도청~대성로~청주향교~성공회성당에서 이뤄진다.
국가무형문화재 136호 ‘낙화장(烙畫匠)’을 비롯해 ‘청주 신선주’(4호), ‘옹기장’(12호), ‘소목장’(15호), ‘궁시장’(16호), ‘석암제 시조창’(26호) 등 충북도 무형문화재, 도 유형문화재 39호 ‘청주향교’와 ‘청주 문화동 일·양 절충식 가옥’(9호), ‘청주 충청북도청 본관’(55호), ‘청주 구 충북산업장려관’(352호), ‘청주 충청북도지사 구 관사’(353호) 등 등록문화재다.
10월 12~13일 열리는 2차 행사(부제 ‘청주양반과 성안마을 이야기’)에서도 유·무형문화재 12점을 만난다.

【청주=뉴시스】청주문화재야행(충청도병마절도사영문). (사진=청주시 제공) [email protected]
고려·조선시대 문화재와 청주읍성, 성안마을 이야기를 소재로 중앙공원~철당간 광장~성안길을 공간으로 진행한다.
청주의 대표적인 문화재인 국보 41호 ‘청주 용두사지 철당간’을 비롯해 도 유형문화재로 ‘충청도병마절도사영문’(15호), ‘청녕각’(109호), ‘망선루’(110호), ‘을축갑회도 및 죽립갑계문서’(135호), 도 기념물인 ‘청주 압각수’(5호), ‘청주 척화비’(23호)를 조명 아래에서 찾는다.
‘청주 농악’(1호), ‘배첩장’(7호), ‘단청장’(9호), ‘충청도앉은굿’(20호), ‘칠장’(27호) 등 도 무형문화재 전승자들도 만난다.
관람객은 이들 문화재 사이사이에서 펼쳐지는 공연·전시를 보며 역사와 문화재에 더욱 친근하게 다가선다.
청주문화재단은 앞서 지난 9일 초등학생과 일반시민, 도와 시 SNS 서포터즈 등 30여 명이 함께한 가운데 ‘미리 보는 청주문화재야행 투어’를 했다.
[email protected]
청주의 대표적인 문화재인 국보 41호 ‘청주 용두사지 철당간’을 비롯해 도 유형문화재로 ‘충청도병마절도사영문’(15호), ‘청녕각’(109호), ‘망선루’(110호), ‘을축갑회도 및 죽립갑계문서’(135호), 도 기념물인 ‘청주 압각수’(5호), ‘청주 척화비’(23호)를 조명 아래에서 찾는다.
‘청주 농악’(1호), ‘배첩장’(7호), ‘단청장’(9호), ‘충청도앉은굿’(20호), ‘칠장’(27호) 등 도 무형문화재 전승자들도 만난다.
관람객은 이들 문화재 사이사이에서 펼쳐지는 공연·전시를 보며 역사와 문화재에 더욱 친근하게 다가선다.
청주문화재단은 앞서 지난 9일 초등학생과 일반시민, 도와 시 SNS 서포터즈 등 30여 명이 함께한 가운데 ‘미리 보는 청주문화재야행 투어’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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