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천=뉴시스】 박석희 기자 = 과천시의 아름다움과 역사적 가치를 담은 노래 ‘과천찬가’를 공공저작물로 개방한 과천시청 전경.(사진=과천시 제공)
【과천=뉴시스】 박석희 기자 = 경기 과천시의 아름다움과 역사적 가치를 담은 노래 ‘과천찬가’가 공공저작물로 개방됐다. 16일 시는 시인 김정학씨, 작곡가 이선택씨로부터 과천찬가의 저작재산권을 양도 받았다고 밝혔다.
아울러 지난 8일부터 시청 홈페이지를 통해 공공저작물 제1유형으로 개방했다. 공공저작물은 저작권법에 따라 공공기관 등이 저작재산권의 전부 또는 일부를 보유하여 국민이 자유롭게 이용 가능한 저작물이다.
제1유형은 출처 표시만 있으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이에 따라 과천시가 홈페이지에 공개한 과천찬가 악보를 활용해 누구든 이 곡을 별도의 이용허가 없이 공연할 수 있으며 영상 제작 등에도 쓸 수 있다.
과천찬가는 지난 5월 지역 내에서 활동하는 8개 합창단체가 참여한 ‘우리 동네 합창축제’의 마지막 무대를 장식했던 곡으로, 시는 과천의 아름다움을 표현한 곡으로 정하기 위해 노래 제작에 착수했다.
문인협회에서 활동하고 있는 김정학 시인에게 노랫말을 의뢰하고, 작곡가 이선택씨에게 곡을 의뢰해 완성했다.
김종천 시장은 “과천찬가를 공공저작물로 개방할 수 있도록 허락해주신 두분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린다"고 했다.
이어 "개방된 과천찬가를 통해 더욱 많은 시민들께서 과천의 아름다움에 대해 알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당부 했다.
[email protected]
아울러 지난 8일부터 시청 홈페이지를 통해 공공저작물 제1유형으로 개방했다. 공공저작물은 저작권법에 따라 공공기관 등이 저작재산권의 전부 또는 일부를 보유하여 국민이 자유롭게 이용 가능한 저작물이다.
제1유형은 출처 표시만 있으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이에 따라 과천시가 홈페이지에 공개한 과천찬가 악보를 활용해 누구든 이 곡을 별도의 이용허가 없이 공연할 수 있으며 영상 제작 등에도 쓸 수 있다.
과천찬가는 지난 5월 지역 내에서 활동하는 8개 합창단체가 참여한 ‘우리 동네 합창축제’의 마지막 무대를 장식했던 곡으로, 시는 과천의 아름다움을 표현한 곡으로 정하기 위해 노래 제작에 착수했다.
문인협회에서 활동하고 있는 김정학 시인에게 노랫말을 의뢰하고, 작곡가 이선택씨에게 곡을 의뢰해 완성했다.
김종천 시장은 “과천찬가를 공공저작물로 개방할 수 있도록 허락해주신 두분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린다"고 했다.
이어 "개방된 과천찬가를 통해 더욱 많은 시민들께서 과천의 아름다움에 대해 알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당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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