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주소식]군, 전북투어패스 무주통합권 '발행'

기사등록 2019/08/07 13:56:46


전북 무주군청 전경. (뉴시스DB)
전북 무주군청 전경. (뉴시스DB)
【무주=뉴시스】한훈 기자 = 전북 무주군이 반디랜드 곤충박물관 등 대표관광시설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전북투어패스 무주통합권을 내놨다.
 
7일 무주군은 무주통합권을 온라인을 통한 모바일권(5900원)과 함께 1무주터미널 앞 관광안내소와 만남의 광장 안내소, 반디랜드 매표소에서 카드(6000원)로 판매한다고 밝혔다.
 
무주통합권을 구매한 이용객은 반디랜드 곤충박물관과 천문과학관, 머루와인동굴, 산골영화관, 태권도원의 입장 및 체험관, 모노레일 등 자유이용시설 7곳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또 무주 통합권을 소지한 이용객은 식당과 숙박, 체험시설 등 47곳의 특별할인 가맹점에서 5~30% 할인혜택을 받을 수 있다.

◇무주 금척·미항마을 녹색 우수마을 지정      

전북 무주군 무풍면의 금척·미항마을이 산림청이 주관한 '2019년 소각산불 없는 녹색 우수마을'에 선정됐다.
 
7일 무주군에 따르면 양 마을은 불법 소각행위 근절을 위한 서약서를 작성하고 논·밭두렁 소각 안하기에 적극 동참하는 등 소각산불 없는 마을 만들기를 앞장서 왔다.

이날 군은 마을에서 현판식을 갖고 관련 공무원과 주민 등 30여명과 함께 산불예방을 위한 실천의지를 공유하고 산불 근절을 위한 동참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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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소식]군, 전북투어패스 무주통합권 '발행'

기사등록 2019/08/07 13:56:46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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