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생활폐기물 간편 배출 앱 '여기로' 운영

【서울=뉴시스】서울 성동구 대형생활폐기물 '여기로' 앱 사용모습. 2019.07.29. (사진=성동구 제공)
【서울=뉴시스】윤슬기 기자 = 서울 성동구(구청장 정원오)가 가구, 가전제품 등 대형생활폐기물을 스마트폰 앱으로 간편하게 신고·처리할 수 있는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29일 밝혔다.
대형생활폐기물 배출 신고 시 기존에는 동 주민센터에 방문해 접수하거나 구 홈페이지에서 신고필증을 직접 출력해야하는 번거로움이 있었다.
이에 구는 대형생활폐기물 간편 배출 어플 서비스인 ‘여기로’를 도입해 운영한다.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카드결제 및 간편하게 배출 신고를 할 수 있다. 별도의 스티커나 신고필증 등을 부착하지 않고 앱에서 전송된 배출번호만 기재하면 된다.
대형생활폐기물 간편 배출 앱 서비스는 이달 22일부터 연말까지 시범 운영한 후 내년 1월 1일부터 본격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대형생활폐기물 간편 배출 앱은 스마트폰 구글플레이나 앱스토어에서 '여기로'를 검색 후 다운로드해 설치할 수 있다.
설치 후 접속해 폐기물 종류 및 배출날짜 등 신청 정보를 입력하고 수수료를 납부하면 접수가 완료된다.
정원오 성동구청장은 "대형생활폐기물 배출 신고 절차가 간편해져 구민 만족도가 클 것으로 기대한다"며 "청소 행정은 주민의 삶과 가장 밀접한 분야인 만큼 앞으로도 다양한 생활밀착형 청소 시책 발굴로 깨끗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mail protected]
대형생활폐기물 배출 신고 시 기존에는 동 주민센터에 방문해 접수하거나 구 홈페이지에서 신고필증을 직접 출력해야하는 번거로움이 있었다.
이에 구는 대형생활폐기물 간편 배출 어플 서비스인 ‘여기로’를 도입해 운영한다.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카드결제 및 간편하게 배출 신고를 할 수 있다. 별도의 스티커나 신고필증 등을 부착하지 않고 앱에서 전송된 배출번호만 기재하면 된다.
대형생활폐기물 간편 배출 앱 서비스는 이달 22일부터 연말까지 시범 운영한 후 내년 1월 1일부터 본격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대형생활폐기물 간편 배출 앱은 스마트폰 구글플레이나 앱스토어에서 '여기로'를 검색 후 다운로드해 설치할 수 있다.
설치 후 접속해 폐기물 종류 및 배출날짜 등 신청 정보를 입력하고 수수료를 납부하면 접수가 완료된다.
정원오 성동구청장은 "대형생활폐기물 배출 신고 절차가 간편해져 구민 만족도가 클 것으로 기대한다"며 "청소 행정은 주민의 삶과 가장 밀접한 분야인 만큼 앞으로도 다양한 생활밀착형 청소 시책 발굴로 깨끗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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