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부터 8월 4일까지 도청 잔디광장에 설치
수영장·워터슬라이드 설치, 200명 동시수용
물풍선 던지기 등 이벤트 게임도 매일 진행

【창원=뉴시스】 경남도청 어린이 물놀이장 포스터. 오는 29일부터 8월 4일까지 1주일간 도청 잔디광장에서 무료로 운영한다.2019.07.26.(사진=경남도 제공) [email protected]
【창원=뉴시스】홍정명 기자 = 경남도가 여름방학을 맞은 아이와 학부모가 함께 물놀이를 즐기며 무더위를 식힐 수 있는 특별 이벤트를 마련했다.
경남도는 200명이 동시에 이용 가능한 '어린이 팡팡 물놀이장'을 도청 잔디광장에 설치해 오는 29일부터 8월 4일까지 1주일간 무료로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물놀이장에는 다양한 크기의 수영장 5개와 워터슬라이드 6개를 설치한다.
또 무더위를 피할 수 있도록 몽골형 텐트가 구비된 이용객 쉼터도 마련한다. 개인적으로 그늘막과 이동형 텐트를 준비한 도민에게는 별도의 설치 장소를 제공한다.
특히, 물놀이장 내 아이들의 안전을 위해 소방구급차 1대와 응급구조요원 및 안전요원 20여명이 상시 배치해 만일의 사태에 대비할 예정이다.
바람개비 만들기, 미니수족관 만들기, 페이스 페인팅 등 각종 체험 부스를 운영하고, 전통놀이 체험, 물풍선 던지기 등 이벤트 게임도 매일 진행한다.
어린이 물놀이장은 이용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며, 매시 정각부터 50분 운영 후 10분간 휴식시간을 갖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오후 1시부터 2시까지는 어린이들의 안전과 수영장 물 정화를 위해 휴식시간을 갖는다. 우천 시에는 휴장한다.
물놀이장 내 질서유지와 아이들의 안전을 위해 식음료 판매 및 배달음식은 허용되지 않기 때문에 음식물은 집에서 가져와야 한다.
자세한 사항은 경남도청 도정혁신추진단(055-211-2375)으로 문의하면 된다.
[email protected]
경남도는 200명이 동시에 이용 가능한 '어린이 팡팡 물놀이장'을 도청 잔디광장에 설치해 오는 29일부터 8월 4일까지 1주일간 무료로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물놀이장에는 다양한 크기의 수영장 5개와 워터슬라이드 6개를 설치한다.
또 무더위를 피할 수 있도록 몽골형 텐트가 구비된 이용객 쉼터도 마련한다. 개인적으로 그늘막과 이동형 텐트를 준비한 도민에게는 별도의 설치 장소를 제공한다.
특히, 물놀이장 내 아이들의 안전을 위해 소방구급차 1대와 응급구조요원 및 안전요원 20여명이 상시 배치해 만일의 사태에 대비할 예정이다.
바람개비 만들기, 미니수족관 만들기, 페이스 페인팅 등 각종 체험 부스를 운영하고, 전통놀이 체험, 물풍선 던지기 등 이벤트 게임도 매일 진행한다.
어린이 물놀이장은 이용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며, 매시 정각부터 50분 운영 후 10분간 휴식시간을 갖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오후 1시부터 2시까지는 어린이들의 안전과 수영장 물 정화를 위해 휴식시간을 갖는다. 우천 시에는 휴장한다.
물놀이장 내 질서유지와 아이들의 안전을 위해 식음료 판매 및 배달음식은 허용되지 않기 때문에 음식물은 집에서 가져와야 한다.
자세한 사항은 경남도청 도정혁신추진단(055-211-2375)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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