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김제이 기자 = 네이버가 네이버페이를 물적 분할형태로 분사한다는 소식에 주가가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25일 오전 9시8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네이버는 전일 대비 3000원(2.43%) 오른 12만6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신규 법인 설립 소식이 투자심리에 훈풍을 불어넣을 것으로 해석된다.
전날 네이버는 네이버페이를 물적 분할 형태로 분해, '네이버파이낸셜 주식회사(가칭)'를 설립한다고 공시했다. 네이버파이낸셜은 임시 주주총회의 승인 절차를 거쳐 오는 11월1일 출범을 목표로 한다.
신규법인은 전략적 파트너인 미래에셋대우로부터 5000억원 이상을 투자 받을 예정으로 금액 및 시기는 미정이다.
[email protected]
25일 오전 9시8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네이버는 전일 대비 3000원(2.43%) 오른 12만6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신규 법인 설립 소식이 투자심리에 훈풍을 불어넣을 것으로 해석된다.
전날 네이버는 네이버페이를 물적 분할 형태로 분해, '네이버파이낸셜 주식회사(가칭)'를 설립한다고 공시했다. 네이버파이낸셜은 임시 주주총회의 승인 절차를 거쳐 오는 11월1일 출범을 목표로 한다.
신규법인은 전략적 파트너인 미래에셋대우로부터 5000억원 이상을 투자 받을 예정으로 금액 및 시기는 미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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