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손정빈 기자 = 쥴랩스코리아는 액상형 전자담배 '쥴'(JUUL)을 이달부터 전국에서 판매한다고 10일 밝혔다. 쥴은 지난 5월 서울 지역 지에스(GS)25와 세븐일레븐에서 판매를 시작했다. 지난달에는 부산·대구로 판매 지역을 넓혔다. 이달에는 인천·대전·광주·울산 등 4대 광역시와 경기지역 주요 도시로 판매 지역을 넓힌다.
이승재 쥴랩스코리아 대표는 "전국 주요 도시에 있는 편의점을 통해 쥴 판매 지역을 확대했다"며 "이를 통해 일반 담배 대안책을 찾는 성인 흡연자에게 쥴을 제공할 수 있게 돼 기쁘다"고 했다.
쥴은 길쭉한 USB모양을 한 이른바 폐쇄형 시스템(CVS Closed System Vaporizer) 전자담배다. '팟'(pod)으로 불리는 액상 니코틴 카트리지를 기기 본체에 끼워 피운다.
[email protected]
이승재 쥴랩스코리아 대표는 "전국 주요 도시에 있는 편의점을 통해 쥴 판매 지역을 확대했다"며 "이를 통해 일반 담배 대안책을 찾는 성인 흡연자에게 쥴을 제공할 수 있게 돼 기쁘다"고 했다.
쥴은 길쭉한 USB모양을 한 이른바 폐쇄형 시스템(CVS Closed System Vaporizer) 전자담배다. '팟'(pod)으로 불리는 액상 니코틴 카트리지를 기기 본체에 끼워 피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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