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리=AP/뉴시스】지난해 2월 프랑스 파리의 한 증권회사에서 직원들이 모니터를 바라보고 있다. 2019.06.28
【서울=뉴시스】이재우 기자 = 미중 정상회담을 앞두고 유럽 주요 증시가 27일(현지시간) 대부분 약세로 마감했다.
이날 영국 런던 증시의 FTSE100 지수는 전날보다 0.19%(14.06p) 떨어진 7402.33으로 거래를 마쳤다.
프랑스 파리 증시의 CAC 40 지수는 전장 대비 0.13%(7.11p) 떨어진 5493.61으로 장을 마감했다. 반면 독일 프랑크푸르트 증시의 DAX 지수는 전장 대비 0.21%(25.71p) 상승한 1만2271.03으로 거래를 마쳤다.
범유럽 지수인 Stoxx600 지수는 전장 대비 보합세(0.01p)인 382.21으로 거래가 끝났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은 오는 29일 일본 오사카에서 열리는 주요 20개국 정상회의(G20) 기간 중 정상회담을 열고 무역협상 담판에 나설 예정이다.
하지만 시 주석은 양보할 의사가 없다고 선언했고, 트럼프 대통령도 회담이 결렬될 경우 더 많은 관세를 부과할 준비가 돼 있다고 위협해 성사 가능성이 불투명한 상태다.
[email protected]
이날 영국 런던 증시의 FTSE100 지수는 전날보다 0.19%(14.06p) 떨어진 7402.33으로 거래를 마쳤다.
프랑스 파리 증시의 CAC 40 지수는 전장 대비 0.13%(7.11p) 떨어진 5493.61으로 장을 마감했다. 반면 독일 프랑크푸르트 증시의 DAX 지수는 전장 대비 0.21%(25.71p) 상승한 1만2271.03으로 거래를 마쳤다.
범유럽 지수인 Stoxx600 지수는 전장 대비 보합세(0.01p)인 382.21으로 거래가 끝났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은 오는 29일 일본 오사카에서 열리는 주요 20개국 정상회의(G20) 기간 중 정상회담을 열고 무역협상 담판에 나설 예정이다.
하지만 시 주석은 양보할 의사가 없다고 선언했고, 트럼프 대통령도 회담이 결렬될 경우 더 많은 관세를 부과할 준비가 돼 있다고 위협해 성사 가능성이 불투명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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