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밀양=뉴시스】안지율 기자 = 경남 밀양시가 최종확정한 밀양아리랑 로고와 패턴. 2019.06.24. (사진=밀양시 제공) [email protected]
【밀양=뉴시스】안지율 기자 = 경남 밀양시는 대한민국 3대 아리랑의 하나인 밀양아리랑의 글로벌 브랜드화 사업의 하나로 추진된 밀양아리랑 로고와 패턴을 최종 확정했다고 24일 밝혔다.
앞서 시는 지난 4월23일부터 5월12일까지 인터넷 공모사이트를 통해 로고 175개 작품, 패턴 57개 작품을 접수하고 사전심사와 전문가 심사를 거쳐 최종 심사대상 각 3개 작품을 선정했다.
최종심사는 밀양시 홈페이지 투표와 시민설문조사, 공무원 투표로 진행됐으며 밀양아리랑의 역동성과 대중성, 미래 지향성을 가장 잘 표현할 수 있는 최우수 각 1개 작품과 우수 각 2개 작품을 최종 선정했다.
각 부문 최우수작품은 밀양아리랑의 가사와 선율, 남천강, 밀양아리랑 초성을 형상화하고, 조화로운 색상으로 표현한 작품이 선정됐다.
선정된 최우수작품으로 밀양아리랑 로고와 패턴은 아리랑의 도시이미지화사업, 도시 공공디자인사업, 도시재생사업, 밀양아리랑 기념품 제작 등 밀양아리랑 세계화를 위한 다양한 사업에 활용될 예정이다.
한편 시는 밀양아리랑을 밀양을 대표하는 세계적 상표로 육성하기 위해 3월 완료한 밀양아리랑 중장기 발전계획을 마련했다.
아울러 시는 밀양아리랑 보전과 진흥에 관한 조례제정, 밀양아리랑 진흥위원회 구성, 밀양아리랑 전시관 조성, 날 좀 보소 밀양아리랑 토요상설프로그램 운영 등 밀양만의 특화된 대표 문화콘텐츠로 단계적인 밀양아리랑의 진흥과 활성화에 주력하고 있다.
[email protected]
앞서 시는 지난 4월23일부터 5월12일까지 인터넷 공모사이트를 통해 로고 175개 작품, 패턴 57개 작품을 접수하고 사전심사와 전문가 심사를 거쳐 최종 심사대상 각 3개 작품을 선정했다.
최종심사는 밀양시 홈페이지 투표와 시민설문조사, 공무원 투표로 진행됐으며 밀양아리랑의 역동성과 대중성, 미래 지향성을 가장 잘 표현할 수 있는 최우수 각 1개 작품과 우수 각 2개 작품을 최종 선정했다.
각 부문 최우수작품은 밀양아리랑의 가사와 선율, 남천강, 밀양아리랑 초성을 형상화하고, 조화로운 색상으로 표현한 작품이 선정됐다.
선정된 최우수작품으로 밀양아리랑 로고와 패턴은 아리랑의 도시이미지화사업, 도시 공공디자인사업, 도시재생사업, 밀양아리랑 기념품 제작 등 밀양아리랑 세계화를 위한 다양한 사업에 활용될 예정이다.
한편 시는 밀양아리랑을 밀양을 대표하는 세계적 상표로 육성하기 위해 3월 완료한 밀양아리랑 중장기 발전계획을 마련했다.
아울러 시는 밀양아리랑 보전과 진흥에 관한 조례제정, 밀양아리랑 진흥위원회 구성, 밀양아리랑 전시관 조성, 날 좀 보소 밀양아리랑 토요상설프로그램 운영 등 밀양만의 특화된 대표 문화콘텐츠로 단계적인 밀양아리랑의 진흥과 활성화에 주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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