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개발·장비업체와 협업해 스마트짐 사업 본격화
보라매점 특화 매장으로 지정운영...최적 운동 환경 구현

【서울=뉴시스】고투피트니스 보라매점에서 한 사용자가 스마트짐시스템을 통해 운동프로그램을 지정하고 있다.. 2019.06.21 (사진=고투피트니스 제공)
【서울=뉴시스】김진아 기자 = 국내 최대 직영 피트니스 플랫폼 고투피트니스는 21일 인공지능(A.I)에 기반한 맞춤형 트레이닝 시스템을 매장에 도입, 스마트짐(Smart-Gym) 사업을 본격화 한다.
스마트짐은 운동기구 등에 사물인터넷(IoT) 기술을 접목해 사용자의 운동 정보와 건강 데이터를 AI 솔루 관리하는 차세대 미래형 피트니스 센터를 의미한다.
고투피트니스는 스마트짐 사업에 진출하기 위해 소프트웨어 개발업체인 인프라웨어테크놀러지, 피트니스 장비 제조사 디랙스와 협업 체계를 구축했다. 이를 바탕으로 최근 최근 신규 이전한 보라매점을 스마트짐 특화 매장으로 지정하고 운영하고 있다.
스마트짐에서는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출입과 운동 일정, 그룹운동(GX) 등을 관리할 수 있다. 근거리통신망(NFC) 기능이 탑재된 팔목밴드에서는 사용자의 운동현황, 최적 운동강도, 운동 가이드 등을 운동기구에 부착된 발광다이오드(LED) 디스플레이로 제공받는다.
이와 함께 모바일 앱에서는 근력·유연성 등 체력을 측정하는 시스템과 이를 관리하는 셀프케어 솔루션을 활용해 운동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고투피트니스의 운영사 앤앤컴퍼니 구진완 대표는 "스마트짐은 사용자에게 맞춤형 운동과 운동 목표 달성을 위한 피트니스 솔루션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 오프라인 스마트짐 사업은 폭발적으로 성장하고 있는 온라인 홈트레이닝 시장과 접점을 만들며 국내 피트니스 시장 활성화를 위한 촉매제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고투피트니스는 직영화 방식으로 수도권 지하철역 5분 거리, 300평 이상의 대형 매장에 입점한다는 차별화 전략을 제시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국내 피트니스 업계로서는 최대 금액인 252억원의 기관투자 유치에 성공했다.
[email protected]
스마트짐은 운동기구 등에 사물인터넷(IoT) 기술을 접목해 사용자의 운동 정보와 건강 데이터를 AI 솔루 관리하는 차세대 미래형 피트니스 센터를 의미한다.
고투피트니스는 스마트짐 사업에 진출하기 위해 소프트웨어 개발업체인 인프라웨어테크놀러지, 피트니스 장비 제조사 디랙스와 협업 체계를 구축했다. 이를 바탕으로 최근 최근 신규 이전한 보라매점을 스마트짐 특화 매장으로 지정하고 운영하고 있다.
스마트짐에서는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출입과 운동 일정, 그룹운동(GX) 등을 관리할 수 있다. 근거리통신망(NFC) 기능이 탑재된 팔목밴드에서는 사용자의 운동현황, 최적 운동강도, 운동 가이드 등을 운동기구에 부착된 발광다이오드(LED) 디스플레이로 제공받는다.
이와 함께 모바일 앱에서는 근력·유연성 등 체력을 측정하는 시스템과 이를 관리하는 셀프케어 솔루션을 활용해 운동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고투피트니스의 운영사 앤앤컴퍼니 구진완 대표는 "스마트짐은 사용자에게 맞춤형 운동과 운동 목표 달성을 위한 피트니스 솔루션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 오프라인 스마트짐 사업은 폭발적으로 성장하고 있는 온라인 홈트레이닝 시장과 접점을 만들며 국내 피트니스 시장 활성화를 위한 촉매제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고투피트니스는 직영화 방식으로 수도권 지하철역 5분 거리, 300평 이상의 대형 매장에 입점한다는 차별화 전략을 제시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국내 피트니스 업계로서는 최대 금액인 252억원의 기관투자 유치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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