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G, 궐련형 전자담배 전용 스틱 '신제품 2종' 내놔

기사등록 2019/06/18 14:24:24

【서울=뉴시스】손정빈 기자 = 케이티앤지(KT&G)는 궐련형 전자담배 전용 스틱인 '핏 골든 파이프'(Fiit Golden Pipe)와 '핏 체인지 더블유'(Fiit Change W) 2종을 내놓는다고 18일 밝혔다.

'핏 골든파이프'는 신사들의 담배라고 불리는 파이프 담배에서 착한해 개발한 제품이다. 파이프 담배용 연초인 카벤디쉬엽을 함유한 오리지널 타입이다. 카벤디쉬엽은 열·증기 처리 후에 발효·숙성까지 거치기 때문에 일반 담배와 흡연감이 유사하고 목 넘김이 자연스럽다는 특징이 있다.

또 다른 신제품인 '핏 체인지 더블유'는 독특하고 이국적인 맛과 시원함을 동시에 경험 할 수 있는 제품이다. 최적의 블렌딩을 통해 궐련형 전자담배 특유의 찐맛이 적고, 맛과 향이 일관되게 지속된다.

KT&G 관계자는 "지난해 9월 '핏 쿨샷'과 '핏 체인지톡' 출시 이후 오랜 기간 연구·개발을 통해 신제품을 선보이게 됐다"며 "앞으로도 소비자 기호를 존중해 다양한 제품을 출시하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핏 골든파이프'와 '핏 체인지 더블유'는 전국 편의점과 면세점에서 19일부터 판매하며 가격은 갑당 45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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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G, 궐련형 전자담배 전용 스틱 '신제품 2종' 내놔

기사등록 2019/06/18 14:24:24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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