쏘카, 1만8000원에 최대 24시간 차량 대여

기사등록 2019/06/10 15:05:48

'쏘카만 있어도' 할인 이벤트 오는 28일까지 진행

'쏘카만 있어도 편안한 퇴근' 행사도 이번달 병행


【서울=뉴시스】박민기 기자 = 쏘카는 차량을 최대 24시간 동안 1만8000원에 대여할 수 있는 '쏘카만 있어도'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쏘카만 있어도 대여료 할인 이벤트는 소유가 아닌 공유를 통한 이동습관과 공유차량 문화 정착을 위한 '쏘카 공유이동 생활화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지난 4월부터 진행되고 있으며, 언제 어디서든 필요할 때 쏘카 공유 차량을 통해 일상의 모든 이동이 해결될 수 있다는 이용자 인식과 경험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이번 이벤트는 이날부터 오는 28일까지 진행되며 전국 4000여개 쏘카존(제주공항 제외)에서 주중 최대 24시간(최소 8시간 이상) 쏘카 차량을 예약할 경우 차종(전기차 등 일부 차종 제외)과 시간에 관계없이 대여료 1만8000원이 적용된다.

단 보험료, 주행요금, 하이패스 비용 등은 기존 요금 체계와 동일하게 적용되며 이벤트 기간 내 인당 쿠폰 발급 횟수는 무제한이다.

출발·반납 시간 제한은 일요일 오후 7시부터 금요일 오후 7시이며 예약 시점은 아무 때나 상관없다.

이와 함께 지난 4월 쏘카만 있어도의 첫 이벤트로 선보인 '쏘카만 있어도 편안한 퇴근'은 이용자들의 호응에 힘입어 지난달에 이어 이번달에도 3개월째 앵콜 프로모션을 이어간다.

쏘카만 있어도 편안한 퇴근 역시 주중 전용으로 당일 오후 6시부터 다음날 오전 10시까지 출퇴근 시 최소 8시간 이상 대여할 경우 쏘카 차량을 1000원에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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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카, 1만8000원에 최대 24시간 차량 대여

기사등록 2019/06/10 15:05:48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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