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군산=뉴시스】이 사진은 기사와 상관없음. (사진=뉴시스DB)
【군산=뉴시스】한훈 기자 = 전북 군산지역을 찾은 단체 관광객들이 식중독 의심증상을 호소하며 병원을 찾았다.
9일 전북소방본부와 군산보건소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4분께 군산시 옥도면 신시도리의 한 민박집에 머물던 A(57)씨 등 10여명이 식중독 의심증상으로 군산의료원에서 치료를 받았다.
이날 일행 중 4명은 구급차에 실려 군산의료원을 찾았고, 나머지 인원은 자신들의 차량으로 같은 병원을 찾았다.
이들은 군산의료원에서 치료를 받은 후 병원을 떠났다. 보건당국은 이들이 전날 낚싯배에서 바다 물고기를 잡아 회를 먹은 후 식중독 증상을 호소했다 .
군산보건소 관계자는 "식중독 의심환자들이 군산의료원에서 치료를 받고 각 거주지로 떠난 상황"이라며 "낚싯배에서 먹은 회가 원인으로 추정되지만 정확한 상황은 파악하기 어렵다"고 밝혔다.
[email protected]
9일 전북소방본부와 군산보건소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4분께 군산시 옥도면 신시도리의 한 민박집에 머물던 A(57)씨 등 10여명이 식중독 의심증상으로 군산의료원에서 치료를 받았다.
이날 일행 중 4명은 구급차에 실려 군산의료원을 찾았고, 나머지 인원은 자신들의 차량으로 같은 병원을 찾았다.
이들은 군산의료원에서 치료를 받은 후 병원을 떠났다. 보건당국은 이들이 전날 낚싯배에서 바다 물고기를 잡아 회를 먹은 후 식중독 증상을 호소했다 .
군산보건소 관계자는 "식중독 의심환자들이 군산의료원에서 치료를 받고 각 거주지로 떠난 상황"이라며 "낚싯배에서 먹은 회가 원인으로 추정되지만 정확한 상황은 파악하기 어렵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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