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자연 속 휴식·레저 통해 재충전
짚 투어·트리 어드벤처·트레킹·캠핑 그라운드

【서울=뉴시스】롯데아라이리조트 '짚 투어'
【서울=뉴시스】김정환 기자 = 일본 니가타현 묘코시 롯데아라이리조트. 매년 겨울철이면 일본 내 최대 강설량에 힘입어 세계 각국 스키어·스노보더에게 많은 사랑을 받는 곳이다.
하지만 '실버'도, '화이트'도 사라지고, 짙은 녹음으로 가득한 '그린 시즌'(5~10월)에도 일본 현지는 물론 한국에서도 끊임없이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설국'과 또 다른 매력을 가진 천혜의 자연경관과 다양한 액티비티에 힘입어 아는 사람들 사이에서 '나만의 힐링 여행지'로 각광받는 덕이다.
이 시즌에는 해발 약 1000m에서 출발하는 아시아 최장 1501m '짚 투어'가 를 스키나 보드를 대신한다. 짚투어에 몸을 실으면 롤러코스터 못지 않은, 압도적인 스피드를 온몸으로 만끽하는 가운데 신에쓰 북부산, 다카다 평야 등의 경이로운 풍광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다.
'트리 어드벤처'도 그에 전혀 뒤지지 않는다. 총면적 3만3000㎡(약 1만 평) 대지에 100여 개 놀이 기구가 설비돼 일본에서도 최대 규모로 꼽힌다. 울창한 나무들 사이를 넘나들며 신나게 놀다 보면 몸속 미세먼지는 다 사라지고 피톤치드로 가득 채운 듯한 행복감을 느끼게 된다.
하지만 '실버'도, '화이트'도 사라지고, 짙은 녹음으로 가득한 '그린 시즌'(5~10월)에도 일본 현지는 물론 한국에서도 끊임없이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설국'과 또 다른 매력을 가진 천혜의 자연경관과 다양한 액티비티에 힘입어 아는 사람들 사이에서 '나만의 힐링 여행지'로 각광받는 덕이다.
이 시즌에는 해발 약 1000m에서 출발하는 아시아 최장 1501m '짚 투어'가 를 스키나 보드를 대신한다. 짚투어에 몸을 실으면 롤러코스터 못지 않은, 압도적인 스피드를 온몸으로 만끽하는 가운데 신에쓰 북부산, 다카다 평야 등의 경이로운 풍광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다.
'트리 어드벤처'도 그에 전혀 뒤지지 않는다. 총면적 3만3000㎡(약 1만 평) 대지에 100여 개 놀이 기구가 설비돼 일본에서도 최대 규모로 꼽힌다. 울창한 나무들 사이를 넘나들며 신나게 놀다 보면 몸속 미세먼지는 다 사라지고 피톤치드로 가득 채운 듯한 행복감을 느끼게 된다.

【서울=뉴시스】롯데아라이리조트 '트리 어드벤처'
올해 그린 시즌 처음 등장한 흥미로운 액티비티도 많다. 대자연의 여유와 아름다움에 흠뻑 빠지게 만드는 '트레킹 코스' 3개, 캠핑 기분을 한껏 낼 수 있는 '캠핑 그라운드' 등이다.
특히 캠핑 그라운드는 바비큐 파티에 필요한 모든 장비를 갖추고, 와규·닭고기·소시지 등 질 좋은 식자재를 풍성하게 제공한다. 이용객은 별도 준비할 필요 없이 몸만 가서 즐겁게 시간을 보내면 된다.
이들 야외 액티비티는 11월 초까지 운영된다.
특히 캠핑 그라운드는 바비큐 파티에 필요한 모든 장비를 갖추고, 와규·닭고기·소시지 등 질 좋은 식자재를 풍성하게 제공한다. 이용객은 별도 준비할 필요 없이 몸만 가서 즐겁게 시간을 보내면 된다.
이들 야외 액티비티는 11월 초까지 운영된다.

【서울=뉴시스】롯데아라이리조트 '캠핑 그라운드'
한편 롯데아라이리조트는 10월31일까지 '어드벤처 아라이(Adventure Aria) 패키지'를 운영한다.
객실 1박, 조식 2인, 실내 놀이 공간 '플레이 그라운드'를 비롯해 다양한 야외 액티비티를 하루 동안 무제한으로 이용할 수 있는 '어드벤처 패스권' 성인 2인, 리조트 내 '호시조라 온천 이용권' 등으로 구성한다. 2만6000엔(약 28만원)부터. 석식 2인을 추가하면 3만5000엔(약 38만 원·각 세금 별도)부터.
롯데호텔 공식 홈페이지 또는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에서 판매한다.
[email protected]
객실 1박, 조식 2인, 실내 놀이 공간 '플레이 그라운드'를 비롯해 다양한 야외 액티비티를 하루 동안 무제한으로 이용할 수 있는 '어드벤처 패스권' 성인 2인, 리조트 내 '호시조라 온천 이용권' 등으로 구성한다. 2만6000엔(약 28만원)부터. 석식 2인을 추가하면 3만5000엔(약 38만 원·각 세금 별도)부터.
롯데호텔 공식 홈페이지 또는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에서 판매한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