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0년 철학 담아 자연치유 돕는 유럽허브화장품

【서울=뉴시스】박상권 기자 = 세이지영㈜은 네덜란드 왕실인증 브랜드 ‘반데르피게(Van Der Pigge)’를 크라우드 펀딩 플랫폼 와디즈를 통해 국내에 공식 론칭한다고 29일 밝혔다.
반데르피게는 ‘먹을 수 있는 것만 피부에 바른다’는 6대째 이어온 기업철학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고품질 천연 테라피의 대중화를 이룬 네덜란드 대표 오가닉 브랜드다.
이번에 선보이는 제품은 170년 허브 레시피 노하우와 100% 자연유래 성분을 담아 자체 개발한 하우드밸런스(Huidbalans) 스킨케어 라인의 ‘칼렌듈라 리커버리 크림(Calendula Herstel Creme)’과 ‘호호바 아이크림(Jojoba Oogcreme)’이다.
피부진정 및 수딩 효과가 뛰어난 칼렌듈라 리커버리 크림은 제품명 그대로 칼렌듈라가 주 성분이다. 이 성분은 자외선으로 인한 피부 트러블은 물론, 일상의 스트레스나 건조함, 오염된 공기 등 외부 자극에 의해 예민하게 반응하는 손상된 피부 문제를 빠르게 완화시켜 준다.
또 유기농 호호바 오일을 주성분으로 만들어진 호호바 아이크림은 합성원료나 자극적인 성분들을 일체 포함하고 않았다. 민감한 눈가 피부에 필요한 영양과 수분을 공급해 눈가 주름 완화는 물론 피부 보호막을 형성해 유해 환경으로부터 보호해준다는 게 회사측 설명이다.
한편 와디즈 펀딩은 6월14일부터 30일까지 목표금액 달성 시 제품이 배송되는 리워드 형식으로 진행된다. 리워드는 총 2800개 한정 수량으로 10가지 패키지로 구성해 최대 50%의 할인가로 제공된다. 자세한 내용은 와디즈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반데르피게의 한국 및 아시아 지역의 판권을 소유한 세이지영㈜의 박승혜 대표는 “유럽 국소 지역에서만 구입할 수 있었던 네덜란드 왕실 인증의 전통 있는 명품 브랜드를 한국에 선보이게 됐다”며 “합리적인 가격의 좋은 제품들을 계속 발굴해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email protected]
반데르피게는 ‘먹을 수 있는 것만 피부에 바른다’는 6대째 이어온 기업철학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고품질 천연 테라피의 대중화를 이룬 네덜란드 대표 오가닉 브랜드다.
이번에 선보이는 제품은 170년 허브 레시피 노하우와 100% 자연유래 성분을 담아 자체 개발한 하우드밸런스(Huidbalans) 스킨케어 라인의 ‘칼렌듈라 리커버리 크림(Calendula Herstel Creme)’과 ‘호호바 아이크림(Jojoba Oogcreme)’이다.
피부진정 및 수딩 효과가 뛰어난 칼렌듈라 리커버리 크림은 제품명 그대로 칼렌듈라가 주 성분이다. 이 성분은 자외선으로 인한 피부 트러블은 물론, 일상의 스트레스나 건조함, 오염된 공기 등 외부 자극에 의해 예민하게 반응하는 손상된 피부 문제를 빠르게 완화시켜 준다.
또 유기농 호호바 오일을 주성분으로 만들어진 호호바 아이크림은 합성원료나 자극적인 성분들을 일체 포함하고 않았다. 민감한 눈가 피부에 필요한 영양과 수분을 공급해 눈가 주름 완화는 물론 피부 보호막을 형성해 유해 환경으로부터 보호해준다는 게 회사측 설명이다.
한편 와디즈 펀딩은 6월14일부터 30일까지 목표금액 달성 시 제품이 배송되는 리워드 형식으로 진행된다. 리워드는 총 2800개 한정 수량으로 10가지 패키지로 구성해 최대 50%의 할인가로 제공된다. 자세한 내용은 와디즈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반데르피게의 한국 및 아시아 지역의 판권을 소유한 세이지영㈜의 박승혜 대표는 “유럽 국소 지역에서만 구입할 수 있었던 네덜란드 왕실 인증의 전통 있는 명품 브랜드를 한국에 선보이게 됐다”며 “합리적인 가격의 좋은 제품들을 계속 발굴해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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