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양국제밤하늘보호공원 배경 영화…7월4일 극장 개봉

【영양=뉴시스】 김진호 기자 = 경북 영양군의 밤하늘을 소재로 제작된 SF판타지 애니메이션 영화 '별의 정원' 포스터. 2019.05.28 (사진=영양군 제공) [email protected]
【영양=뉴시스】김진호 기자 = 경북 영양군의 밤하늘을 소재로 제작된 SF판타지 애니메이션 '별의 정원'이 오는 29일 공개된다.
영양군은 29일 오후 2시 50분 영양 작은영화관에서 '별의 정원' 시사회를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이 영화는 영양군이 2015년 아시아 최초 영양국제밤하늘보호공원으로 지정된 것을 계기로 영양군만의 차별화된 지역특화 콘텐츠(밤하늘, 별) 개발을 목적으로 제작된 애니메이션이다.
2016년 문화체육관광부 공모사업(지역특화소재 콘텐츠 개발지원사업)에 선정돼 제작에 착수했다.
㈜아슈비아 만화영화 푸로덕션이 감독을, 영양군이 제작을 지원했다.
영화의 배경은 주인공(수하) 엄마의 고향인 영양군 수비면 수하리 영양국제밤하늘보호공원이다.
어둠의 비밀을 간직한 주인공 소녀 수하의 하룻밤 우주 수호기를 다룬 SF판타지 가족영화이다.
이날 시사회에는 영화의 배경이 된 수비면 소재 수비초등학교 전교생(33명)이 초청된 가운데 수비초등학교 학생회장과 부회장이 시사회 사회를 맡아 진행한다.시사회 이후에는 관객과 대화의 시간도 마련된다.
'별의 정원'은 오는 7월 4일 ㈜예지림 엔터테인먼트를 통해 극장에서 개봉된다.
오도창 군수는 "영양군 만의 킬러 콘텐츠 '밤하늘과 별'을 테마로 제작된 애니메이션 '별의 정원'을 통해 영양국제밤하늘보호공원에 대한 홍보는 물론 관광산업 활성화도 기대된다"고 말했다.
[email protected]
영양군은 29일 오후 2시 50분 영양 작은영화관에서 '별의 정원' 시사회를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이 영화는 영양군이 2015년 아시아 최초 영양국제밤하늘보호공원으로 지정된 것을 계기로 영양군만의 차별화된 지역특화 콘텐츠(밤하늘, 별) 개발을 목적으로 제작된 애니메이션이다.
2016년 문화체육관광부 공모사업(지역특화소재 콘텐츠 개발지원사업)에 선정돼 제작에 착수했다.
㈜아슈비아 만화영화 푸로덕션이 감독을, 영양군이 제작을 지원했다.
영화의 배경은 주인공(수하) 엄마의 고향인 영양군 수비면 수하리 영양국제밤하늘보호공원이다.
어둠의 비밀을 간직한 주인공 소녀 수하의 하룻밤 우주 수호기를 다룬 SF판타지 가족영화이다.
이날 시사회에는 영화의 배경이 된 수비면 소재 수비초등학교 전교생(33명)이 초청된 가운데 수비초등학교 학생회장과 부회장이 시사회 사회를 맡아 진행한다.시사회 이후에는 관객과 대화의 시간도 마련된다.
'별의 정원'은 오는 7월 4일 ㈜예지림 엔터테인먼트를 통해 극장에서 개봉된다.
오도창 군수는 "영양군 만의 킬러 콘텐츠 '밤하늘과 별'을 테마로 제작된 애니메이션 '별의 정원'을 통해 영양국제밤하늘보호공원에 대한 홍보는 물론 관광산업 활성화도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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