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뉴시스】송창헌 기자 =
광주선광학교 학생 4명이 14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올해 광주시교육청 교육공무직 중증장애인 공개경쟁 채용시험에 최종 합격했다.
27일 광주 선광학교에 따르면 전공과 1학년 손병하 학생과 2학년 김진영 학생, 졸업생 김난의, 소대용씨 등 모두 4명이 교육공무직에 최종 합격했다.
선광학교 조혜선 교장은 "교육공무직 공개경쟁채용시험에 당당히 합격한 학생들에게 축하의 말을 전한다"며 "학교에서 배운 직무기술과 직업태도를 바탕으로 각자 발령기관에서 성실한 자세로 근무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광주시교육청은 중증장애인들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고 상생과 협력의 조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매년 교육공무직원 중증장애인 공개경쟁 채용시험을 실시해 오고 있다.
올해 최종 합격자는 13명으로 지난 16일 시교육청 누리집을 통해 발표됐다. 앞서 11일 진행된 면접시험에는 모두 182명이 응시했다.
[email protected]
광주선광학교 학생 4명이 14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올해 광주시교육청 교육공무직 중증장애인 공개경쟁 채용시험에 최종 합격했다.
27일 광주 선광학교에 따르면 전공과 1학년 손병하 학생과 2학년 김진영 학생, 졸업생 김난의, 소대용씨 등 모두 4명이 교육공무직에 최종 합격했다.
선광학교 조혜선 교장은 "교육공무직 공개경쟁채용시험에 당당히 합격한 학생들에게 축하의 말을 전한다"며 "학교에서 배운 직무기술과 직업태도를 바탕으로 각자 발령기관에서 성실한 자세로 근무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광주시교육청은 중증장애인들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고 상생과 협력의 조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매년 교육공무직원 중증장애인 공개경쟁 채용시험을 실시해 오고 있다.
올해 최종 합격자는 13명으로 지난 16일 시교육청 누리집을 통해 발표됐다. 앞서 11일 진행된 면접시험에는 모두 182명이 응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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