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뉴시스】이호진 기자 = 경기 파주시는 임산부의 건강한 출산환경 조성을 위해 오는 27일부터 문산보건지소에 산부인과 진료를 개설한다고 23일 밝혔다.
그동안 문산 지역은 산부인과가 없어 임산부와 여성들이 산부인과 진료를 위해 금촌이나 인근 지자체까지 가야하는 불편을 겪었다.
이에 시는 문산보건지소를 리모델링해 이번에 최신식 초음파 장비 등 장비 5종을 설치하고, 산부인과 진료 경험이 많은 전문의를 채용해 본격적인 진료를 시작하게 됐다.
진료대상은 파주지역 임산부와 일반 여성으로, 임산부의 산전·산후 진료와 초음파, 기형아, 자궁경부암 검사, 부인과 질환인 자궁근종, 난소종양, 질염, 갱년기 등에 대한 검사가 가능하다.
진료시간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로, 자세한 사항은 문산보건지소 진료검진팀(031-940-5506)으로 문의하면 된다.
파주시 관계자는 “지소 내 산부인과 개설로 임산부의 정기적 산전 진찰을 통해 저출산 극복에 기여하고, 여성질환 예방 및 치료로 삶의 질을 향상시킬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mail protected]
그동안 문산 지역은 산부인과가 없어 임산부와 여성들이 산부인과 진료를 위해 금촌이나 인근 지자체까지 가야하는 불편을 겪었다.
이에 시는 문산보건지소를 리모델링해 이번에 최신식 초음파 장비 등 장비 5종을 설치하고, 산부인과 진료 경험이 많은 전문의를 채용해 본격적인 진료를 시작하게 됐다.
진료대상은 파주지역 임산부와 일반 여성으로, 임산부의 산전·산후 진료와 초음파, 기형아, 자궁경부암 검사, 부인과 질환인 자궁근종, 난소종양, 질염, 갱년기 등에 대한 검사가 가능하다.
진료시간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로, 자세한 사항은 문산보건지소 진료검진팀(031-940-5506)으로 문의하면 된다.
파주시 관계자는 “지소 내 산부인과 개설로 임산부의 정기적 산전 진찰을 통해 저출산 극복에 기여하고, 여성질환 예방 및 치료로 삶의 질을 향상시킬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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