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평구, 대학생 아르바이트생 50명 모집

기사등록 2019/05/23 11:59:55

【서울=뉴시스】서울 은평구청. (사진=뉴시스 DB)
【서울=뉴시스】서울 은평구청. (사진=뉴시스 DB)
【서울=뉴시스】배민욱 기자 = 서울 은평구(구청장 김미경)는 여름방학을 맞아 구정업무를 체험할 수 있는 대학생 아르바이트생 50명을 모집한다고 23일 밝혔다.

모집기간은 6월10일 오전 10시부터 13일 오후 6시까지다. 근무 기간은 7월5일부터 8월2일까지다.

선발된 대학생들은 본인들이 응모시 선택한 5개 분야(학습지도, 복지, 보건, 행정, 도서관·박물관)에 따라 구청, 보건소, 동 주민센터, 노인복지관, 박물관 등으로 배치된다. 구정 업무의 흐름을 이해하고 민원응대를 체험한다.

전체 선발인원 50명 중 18명은 접수시작일 전일 기준 은평구에 주민등록이 돼 있는 대학교 재·휴학생 중 국민기초생활 수급권자, 차상위 계층, 등록장애인, 북한이탈주민, 보훈대상자, 다문화가정 자녀, 국가유공자와 자녀, 3개월 이상 무료학습지도 자원봉사활동 대학생이 대상이다.

일반선발 32명은 접수시작일 전일 기준 은평구에 주민등록이 돼 있는 재·휴학생(대학원생 및 평생교육원생 제외)이면 가능하다.

신청은 은평구청 홈페이지를 통해서 하면 된다. 세부사항은 은평구청 홈페이지에 게시된 공고문을 확인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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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구, 대학생 아르바이트생 50명 모집

기사등록 2019/05/23 11:59:55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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