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소식]롯데 자이언츠, 팬사랑 페스티벌 개최 등

기사등록 2019/05/22 15:18:18

【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롯데 자이언츠는 오는 25일과 26일 열리는 LG와의 사직 홈경기에서 '롯데백화점과 함께하는 팬사랑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올 시즌 개막전 이후 두 번째로 열리는 이번 팬사랑 페스티벌에서는 새롭게 선보이는 팬사랑 유니폼을 패키지로 구성해 전 입장 관중에게 제공(티켓 1장당 1벌 지급)하며, 선수단 역시 같은 유니폼을 착용하고 경기에 나선다.

25일 경기에는 걸그룹 애프터스쿨 출신이자 현재는 연기 활동을 하고 있는 부산 출신 배우 리지가 시구자로 나선다.

또 경기 종료 후 팬들이 한 자리에 모여 함께 즐길 수 있는 화려한 불꽃놀이와 레이저쇼, 올 시즌 첫 사직 올나잇 이벤트가 열린다. 이 날 경기장 입장시간은 기존 2시간 전에서 3시간 전인 오후 2시로 변경된다.

26일에는 전 입장 관중에게 응원타올을 제공한다. 개막전 때와 다른 네이비색 응원타올을 제공하며, 조지훈 응원단장을 필두로 응원타올을 이용한 '타올라라 이벤트'로 색다른 응원전을 펼칠 예정이다.

◇동아대 황기식 교수, 부산통일교육센터 사무처장 취임

동아대 국제전문대학원은 황기식 교수가 최근 통일부 산하기관인 부산통일교육센터 사무처장에 취임했다고 22일 밝혔다.

부산지역 대표 통일교육기관인 부산통일교육센터는 동아대가 통일부로부터 지정받아 운영하고 있으며, 강좌와 체험학습, 전문가포럼, 워크숍 등 다양한 통일 관련 행사를 개최하고 있다.

황 교수는 센터 전반의 업무를 총괄하며 다양한 통일교육 접근 방식과 교육 전략 제시 등 임무를 맡는다.

◇부경대, 해양경찰교육원 업무협약 체결

부경대는 해양경찰교육원과 교육 및 학술교류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상호 교육과정 지원과 교수·시설·자료 교류를 비롯해 해양안전 봉사활동 프로그램 공동 개발·운영과 공동 관심사항에 대한 세미나·학술대회 개최, 기타 양 기관의 발전을 위해 필요한 사항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부산항만공사, 중국 연변대학교와 공동물류연구센터 설립 합의

부산항만공사(BPA)는 중국 지린성 옌지(연길) 연변대학교와 상호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공동물류연구센터를 설립하기로 합의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MOU에 따라 양 기관은 공동물류연구센터 설립을 비롯해 극동 항만과 중국의 신실크로드 전략 구상인 '일대일로'(一帶一路) 및 한국의 신북방정책에 관한 공동연구, 환동해항만물류인프라에 대한 학술연구, 연변대학 연구진(교수·학생)에 전문교육과정 제공 등에 협력하기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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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19/05/22 15:18:18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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