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서울 송파구는 오는 24일 오전 10시30분 구청 대강당에서 뇌과학자 정재승 교수를 초청해 학부모 무료 특강을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2019.05.22. (포스터=송파구 제공)
【서울=뉴시스】배민욱 기자 = 서울 송파구(구청장 박성수)는 오는 24일 오전 10시30분 구청 대강당에서 뇌과학자 정재승 교수를 초청해 학부모 무료 특강을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정 교수는 카이스트(KAIST) 바이오와 뇌공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열두 발자국', '정재승의 과학콘서트' 등의 저서에서 과학을 기반으로 한 통합지식을 알기 쉽게 전해왔다. 최근에는 '알쓸신잡', '차이나는 클라스' 등의 방송에도 출연했다.
이번 특강은 '열두 발자국–미래교육은 어디로 가는가'란 주제로 관내 600여명의 학부모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정 교수는 특강에서 뇌를 연구하며 알게 된 지식들을 바탕으로 미래교육을 전망한다. 또 예측하기 어려운 인공지능 시대를 맞아 다양한 변화에 대응하는 방법을 소개한다.
구 관계자는 "이번 특강의 경우 공교육은 물론 자녀교육에도 새로운 변화가 필요하다는 인식이 대두됨에 따라 그 방향성을 제시하기 위해 마련했다"고 말했다.
[email protected]
정 교수는 카이스트(KAIST) 바이오와 뇌공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열두 발자국', '정재승의 과학콘서트' 등의 저서에서 과학을 기반으로 한 통합지식을 알기 쉽게 전해왔다. 최근에는 '알쓸신잡', '차이나는 클라스' 등의 방송에도 출연했다.
이번 특강은 '열두 발자국–미래교육은 어디로 가는가'란 주제로 관내 600여명의 학부모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정 교수는 특강에서 뇌를 연구하며 알게 된 지식들을 바탕으로 미래교육을 전망한다. 또 예측하기 어려운 인공지능 시대를 맞아 다양한 변화에 대응하는 방법을 소개한다.
구 관계자는 "이번 특강의 경우 공교육은 물론 자녀교육에도 새로운 변화가 필요하다는 인식이 대두됨에 따라 그 방향성을 제시하기 위해 마련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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