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강남구청 전경. 2019.05.15. (사진=강남구 제공)
【서울=뉴시스】배민욱 기자 = 서울 강남구(구청장 정순균)는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7월까지 주거취약가구를 전수조사 한다고 20일 밝혔다.
조사대상은 (반)지하·옥탑방, 고시원 등 주거형태가 취약하거나 국민기초, 저소득한부모 등 복지서비스 지원이 제외 또는 중지된 가구다.
구는 이번 달까지 조사명부를 확정하고 6월부터 7월까지 방문조사를 실시한다. 조사에는 동 사회복지 담당공무원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복지 통·반장, 우리동네돌봄단 등이 동참한다.
구는 소득과 건강·주거 등 각종 지표를 종합적으로 분석해 위기가구에 긴급지원 등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지원한다.
구 관계자는 "강남구는 서울시 25개 자치구 중 기초생활수급자가 8번째로 많은 지역"이라며 "위기가구 발굴에 적극적으로 나서겠다"고 말했다.
[email protected]
조사대상은 (반)지하·옥탑방, 고시원 등 주거형태가 취약하거나 국민기초, 저소득한부모 등 복지서비스 지원이 제외 또는 중지된 가구다.
구는 이번 달까지 조사명부를 확정하고 6월부터 7월까지 방문조사를 실시한다. 조사에는 동 사회복지 담당공무원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복지 통·반장, 우리동네돌봄단 등이 동참한다.
구는 소득과 건강·주거 등 각종 지표를 종합적으로 분석해 위기가구에 긴급지원 등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지원한다.
구 관계자는 "강남구는 서울시 25개 자치구 중 기초생활수급자가 8번째로 많은 지역"이라며 "위기가구 발굴에 적극적으로 나서겠다"고 말했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