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제소식] 내수면 불법어업 행위 집중단속 등

기사등록 2019/05/15 14:39:07


【인제=뉴시스】한윤식 기자 = 강원 인제군이 봄철 산란기 내수면 수산자원보호를 위해 불법어업 행위에 대한 집중 단속을 실시한다.

5일 군에 따르면 이를 위해 이달부터 6월 30일까지 소양호 일원을 비롯한 지역 댐·호와 하천을 대상으로 불법어업 행위를 집중단속해 나갈 계획이다.

단속대상은 무허가·미신고 불법어로행위, 포획금지기간 위반을 비롯해 수산자원을 포획하는 행위, 동력보트, 투망, 잠수용 장비를 이용한 유어행위 등을 집중 단속한다.

 한편, 하천에서는 6월 10일까지, 댐과 호수에서는 20일부터 6월 30일까지 각각 쏘가리 포획이 전면 금지되며 18cm 이하의 쏘가리, 1.5cm 이하의 다슬기 포획이 금지된다.

◇자원봉사 릴레이 출발식 개최
 
인제군자원봉사센터는 15일 농업기술센터 대회의실에서 ‘2019 인제군자원봉사릴레이' 출발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저소득층을 중심으로 맞춤형 봉사활동을 릴레이하듯이 봉사단체간에 봉사활동을 이어가며 자원봉사 참여분위기 확산으로 나눔과 참여를 통한 지역공동체 의식 확산에 그 목적을 두고 있다.

이번 행사에는 관내 41개 봉사단체 630명의 자원봉사자들이 참여해 이날부터 6월 14일까지 31일간 자원봉사 활동을 전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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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소식] 내수면 불법어업 행위 집중단속 등

기사등록 2019/05/15 14:39:07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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