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빌보드 4주 연속···싱글 51위·앨범 8위

기사등록 2019/05/15 09:05:35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차트 '빌보드 200'에서 4주 연속 톱10에 들었다.

빌보드 18일자 차트에 따르면, 방탄소년단의 새 앨범 '맵 오브 더 솔 : 페르소나'는 '빌보드 200'에서 8위를 기록했다. 이 앨범은 4월27일자 차트에 1위로 첫 진입한 뒤 상위권에 머물고 있다.

지난해 8월 발매한 전작 '러브 유어셀프 결 앤서'는 '빌보드 200'에서 지난주보다 24계단 상승한 85위를 차지, 역주행하며 시너지 효과를 누리고 있다.

'맵 오브 더 솔 : 페르소나'의 타이틀곡 '작은 것들을 위한 시'는 빌보드 메인 싱글차트 '핫 100' 51위에 올랐다. '핫100' 역시 4주 연속 진입이다.

방탄소년단은 빌보드의 다른 차트들에서도 주목받고 있다. '월드 앨범' 1위, '인디펜던트 앨범' 2위, '톱 앨범 세일스' 4위, '독일 앨범' 9위, '빌보드 캐나디안 앨범' 11위, '빌보드 캐나디안 핫 100' 23위, '팝 송' 24위, '스트리밍 송' 40위 등을 기록했다.

또 '소셜 50'에서 96주 연속, 통산 126번째 1위에 등극해 지난주에 이어 최장기간 연속 기록을 자체 경신했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18, 19일 뉴저지 메트라이프 스타디움에서 스타디움 월드 투어 '러브 유어셀프 : 스피크 유어셀프'를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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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빌보드 4주 연속···싱글 51위·앨범 8위

기사등록 2019/05/15 09:05:35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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