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공원, 5~11월 보행약자 위해 운영

【서울=뉴시스】서울대공원은 도보 관람이 어려운 만 3세 미만 영·유아, 70세 이상 고령자, 장애인, 임산부와 같은 보행약자가 편안하게 동물원을 관람할 수 있도록 '전동카트 투어'를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2019.05.13. (사진=서울시 제공)
【서울=뉴시스】배민욱 기자 = 서울대공원은 도보 관람이 어려운 만 3세 미만 영·유아, 70세 이상 고령자, 장애인, 임산부와 같은 보행약자가 편안하게 동물원을 관람할 수 있도록 '전동카트 투어'를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투어는 11월까지 진행된다. 2개의 코스 중 하나를 선택해 전동카트를 타고 관람할 수 있다. 2시간 정도 소요된다. 동물해설사가 차량에 직접 동승해 동물원에 대한 해설과 에피소드를 들려준다.
투어는 A-코스(착하고 온순한 동물 친구들 모여라!)와 Z-코스(용맹하고 날쌘 동물 친구들 모여라!)로 진행된다. 관람은 선택해서 하면 된다. 종료지점은 동물원 정문 또는 서울대공원 분수대 광장 등 참여자의 요청에 따라 편리한 곳으로 변경이 가능하다.
A-코스는 아시아 코끼리, 로랜드 고릴라, 시베리아 호랑이 등과 초식동물인 기린, 하마 등을 관찰할 수 있다. Z-코스는 반달가슴곰, 시베리아 호랑이, 렛서팬더사, 사자, 치타를 볼 수 있다.
전동카트 투어는 보행약자 1인을 포함한 가족이나 단체면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다. 보행약자를 포함해 2~6인이면 된다. 안전상 동행 보호자 2인 이상을 포함돼야 한다. 카트 한 대에 6명까지 탈수 있다. 접이식 휠체어나 유모차도 1대까지 실을 수 있다.
5·9·10월에는 월요일~금요일에 운영된다. 6·7·8·11월에는 수요일~일요일까지 오전 10시와 오후 2시 하루 2회씩 운영된다. 이용요금은 입장료와 별도로 1인당 5000원이다.
전동카트 투어에 대한 자세한 내용과 운영 시간, 예약 신청은 서울시 공공서비스예약(http://yeyak.seoul.go.kr/)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email protected]
이번 투어는 11월까지 진행된다. 2개의 코스 중 하나를 선택해 전동카트를 타고 관람할 수 있다. 2시간 정도 소요된다. 동물해설사가 차량에 직접 동승해 동물원에 대한 해설과 에피소드를 들려준다.
투어는 A-코스(착하고 온순한 동물 친구들 모여라!)와 Z-코스(용맹하고 날쌘 동물 친구들 모여라!)로 진행된다. 관람은 선택해서 하면 된다. 종료지점은 동물원 정문 또는 서울대공원 분수대 광장 등 참여자의 요청에 따라 편리한 곳으로 변경이 가능하다.
A-코스는 아시아 코끼리, 로랜드 고릴라, 시베리아 호랑이 등과 초식동물인 기린, 하마 등을 관찰할 수 있다. Z-코스는 반달가슴곰, 시베리아 호랑이, 렛서팬더사, 사자, 치타를 볼 수 있다.
전동카트 투어는 보행약자 1인을 포함한 가족이나 단체면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다. 보행약자를 포함해 2~6인이면 된다. 안전상 동행 보호자 2인 이상을 포함돼야 한다. 카트 한 대에 6명까지 탈수 있다. 접이식 휠체어나 유모차도 1대까지 실을 수 있다.
5·9·10월에는 월요일~금요일에 운영된다. 6·7·8·11월에는 수요일~일요일까지 오전 10시와 오후 2시 하루 2회씩 운영된다. 이용요금은 입장료와 별도로 1인당 5000원이다.
전동카트 투어에 대한 자세한 내용과 운영 시간, 예약 신청은 서울시 공공서비스예약(http://yeyak.seoul.go.kr/)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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