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런던 = AP/뉴시스】 영국 왕실이 5월 1일 공개한 샬럿 공주의 모습. 노포크에 있는 궁전의 뜰에서 놀고 있는 모습을 어머니 케이트왕세손비가 직접 찍은 것이라고 켄싱턴 궁은 밝혔다.
【서울=뉴시스】차미례 기자 = 윌리엄 영국 왕세손 부부가 2일(현지시간) 생일을 맞아 4살이 되는 딸 샬럿 공주의 사진을 미리 공개했다고 AP통신을 비롯한 외신들이 전했다.
윌리엄과 케이트 미들턴 왕세손비 가족이 지내고 있는 런던의 켄싱턴 궁과 노포크에 있는 지방 궁전에서 케이트가 직접 찍은 사진들이라고 켄싱턴 궁이 밝혔다.
샬럿은 이들 부부의 첫째 아이인 조지 왕자(5)와 최근 출생한 루이스 왕자의 사이에 낳은 둘째 아이이다.
윌리엄과 케이트 미들턴 왕세손비 가족이 지내고 있는 런던의 켄싱턴 궁과 노포크에 있는 지방 궁전에서 케이트가 직접 찍은 사진들이라고 켄싱턴 궁이 밝혔다.
샬럿은 이들 부부의 첫째 아이인 조지 왕자(5)와 최근 출생한 루이스 왕자의 사이에 낳은 둘째 아이이다.

【베를린 =AP/뉴시스】 2년전인 2017년 7월 사흘간의 독일 여행때 베를린공항에서 걸어가고 있는 윌리엄 왕세손 가족의 모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