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원=뉴시스】 강경국 기자 = 지난 28일 경남 창원시 통합관제센터에서 폐쇄회로(CC)TV 관제로 차량털이범을 검거하는 성과를 거둔 관제 요원이 경찰 표창장을 받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19.04.29. (사진=창원시청 제공)[email protected]
【창원=뉴시스】강경국 기자 = 경남 창원시는 폐쇄회로(CC)TV 통합관제센터가 2018년 한 해 동안 강력범죄 등 사건·사고 6135건을 처리해 시민의 안전을 향상시키는데 큰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고 29일 밝혔다.
현재 창원시에는 4381대의 폐쇄회로(CC)TV가 설치돼 있으며, 48명의 관제 요원이 매일 실시간으로 관제하고 있다.
지난 16일 오전에는 의창구 봉곡동 주택가에 주차돼 있는 승용차 주위를 배회하는 사람을 수상히 여겨 주의 깊게 관제를 하던 요원이 차량에 침입하는 것을 목격하고 112에 신고하기도 했다.
관제 요원은 또 범인의 이동 경로를 파악해 출동한 경찰에 제공하면서 11분 만에 범인을 체포할 수 있도록 기여했다.
이연곤 창원시 시민안전과장은 "창원시 통합관제센터가 경찰서와 유기적인 협조해 신속하게 범인을 체포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 "시민의 안전을 지키는 파수꾼 역할을 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mail protected]
현재 창원시에는 4381대의 폐쇄회로(CC)TV가 설치돼 있으며, 48명의 관제 요원이 매일 실시간으로 관제하고 있다.
지난 16일 오전에는 의창구 봉곡동 주택가에 주차돼 있는 승용차 주위를 배회하는 사람을 수상히 여겨 주의 깊게 관제를 하던 요원이 차량에 침입하는 것을 목격하고 112에 신고하기도 했다.
관제 요원은 또 범인의 이동 경로를 파악해 출동한 경찰에 제공하면서 11분 만에 범인을 체포할 수 있도록 기여했다.
이연곤 창원시 시민안전과장은 "창원시 통합관제센터가 경찰서와 유기적인 협조해 신속하게 범인을 체포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 "시민의 안전을 지키는 파수꾼 역할을 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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