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이윤청 수습기자 = 김성태 자유한국당 의원의 딸 등에 대한 KT 부정채용 의혹을 받는 이석채 전 KT 회장이 피의자 신분 조사를 마친 후 26일 오전 서울 양천구 서울남부지방검찰청을 나서고 있다. 2019.04.26.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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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19/04/26 15:22:37

기사등록 2019/04/26 15:22:37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