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니스프리, 지구의 날 맞아 '친환경 이벤트' 시작

기사등록 2019/04/18 11:00:07

3만원 이상 구매시 '플레이그린 피크닉 팩'을 5900원에

18~30일 #플레이그린피크닉 인스타 인증시 1000원 기부



【서울=뉴시스】성민지 기자 = 자연주의 브랜드 이니스프리는 지구의 날을 맞아 친환경 캠페인 '플레이그린'(PLAYGREEN)을 전개한다고 18일 밝혔다.

플레이그린은 친환경 라이프가 어렵고 지루한 것이 아니며 일상 속 작은 실천으로 지구를 보호할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하는 이니스프리의 친환경 캠페인이다.

이니스프리는 이번 캠페인의 일환으로 친환경 이벤트를 진행한다. '플레이그린 피크닉 팩' 한정판 출시와 인스타그램 해시태그 기부 등 두 가지다.

18일부터 이니스프리 온·오프라인 매장에서 제품 3만원 이상 구매시 플레이그린 피크닉 팩을 5900원에 살 수 있다. 피크닉 팩은 보냉 가방 1개와 다회용 접시, 스푼, 포크, 컵 각 2세트로 구성됐다.
 
18일부터 30일까지 해시태그 이벤트도 진행한다. 필수 해시태그와 함께 ‘플레이그린 피크닉’을 인스타그램에 인증하면 이니스프리가 '#플레이그린피크닉' 해시태그 1개 당 1000원을 이니스프리 모음재단에 기부한다. 기부금은 제주 환경 보호를 위해 쓰인다.

이니스프리는 또 태그를 통해 친구와 함께 기부 이벤트에 동참한 고객 중 10명을 추첨해 ‘플레이그린 피크닉 팩’을 증정한다.

20일부터는 '지구의 날 이벤트 2탄'을 시작한다.  22일까지 이니스프리 오프라인 매장에서 친환경 아이템을 인증하는 모든 고객에게 최대 36%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한편 이니스프리는 이번 지구의 날 기념 이벤트와 같이 환경 보호를 위한 다양한 플레이그린(PLAYGREEN)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


[email protected]
button by close ad
button by close ad

이니스프리, 지구의 날 맞아 '친환경 이벤트' 시작

기사등록 2019/04/18 11:00:07 최초수정

이시간 뉴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