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이수지 기자 = 국립중앙박물관과 국립한글박물관이 5월 14~16일과 28~29일 영어, 중국어, 일본어 '해설사와 함께하는 두 개의 국립박물관 산책'을 1시간30분간 운영한다.
‘한국의 위대한 문화유산’을 주제로 한글박물관을 둘러본 뒤 중앙박물관으로 간다.
외국인 관람객은 한글박물관에서 세종대왕의 애민정신이 빛나는 '훈민정음'과 한글 관련 주요 유물을 관람한다. 이어 야외정원에 있는 국보 제100호 남계원 칠층석탑을 거쳐 중앙박물관의 국보 제191호 황남대총 금관과 국보 제83호 반가사유상 등을 해설사의 설명과 함께 관람할 수 있다. 보물 제1260호 공주 마곡사 괘불도 만날 수 있다.
‘한국의 위대한 문화유산’을 주제로 한글박물관을 둘러본 뒤 중앙박물관으로 간다.
외국인 관람객은 한글박물관에서 세종대왕의 애민정신이 빛나는 '훈민정음'과 한글 관련 주요 유물을 관람한다. 이어 야외정원에 있는 국보 제100호 남계원 칠층석탑을 거쳐 중앙박물관의 국보 제191호 황남대총 금관과 국보 제83호 반가사유상 등을 해설사의 설명과 함께 관람할 수 있다. 보물 제1260호 공주 마곡사 괘불도 만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