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안=뉴시스】 한훈 기자 = 전북 진안군은 귀농귀촌인의 정착을 돕는 ‘귀농귀촌게스트하우스’가 이날부터 본격 운영한다.2019.04.10.(사진=진안군 제공) [email protected]
【진안=뉴시스】한훈 기자 = 전북 진안군은 귀농귀촌인의 정착을 돕는 ‘귀농귀촌게스트하우스’의 운영을 시작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날 운영이 시작된 게스트하우스는 진안읍 로터리 인근에 위치해 있다. 게스트하우스는 친환경 청정이미지를 강조한 친환경목구조 건물로 지상 1층, 규모 292㎡, 게스트룸 5개, 다목적실 등을 갖추고 있다.
이용료는 성인 1인 1일 1만원이며, 1회 최대 7일까지 이용할 수 있다. 동일인의 경우 연간 최대 20일까지 머물 수 있다.
이와 관련, 군은 게스트하우스를 예비 귀농귀촌인의 안정적인 정착과 유입을 활성화시키고자 구상했다. 군은 전북도 공모사업을 통해 사업비 7억5000만원을 확보하고 지난해 12월 건물을 준공했다.
◇진안군보건소, 농약안전보관함 보급 시작
전북 진안군보건소가 '농약안전보관함 보급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10일 진안군에 따르면 지난 9일 보건소 강당에서 농약안전보관함 마을현판 전달식과 사업설명회를 가졌다.
이 사업은 노인 자살 수단으로 사용되기도 하는 농약을 사전에 잘 관리해 충동적인 자살을 예방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다. 군은 한국자살예방협회와 생명보험사회공헌재단의 전액 지원을 받아 사업을 진행한다.
군은 65세 이상 고령 인구가 전체 인구의 32%를 차지하고, 이중 독거노인 비중이 11%로 매우 높다.
이에 군은 지난 2월 농촌 자살예방사업의 일환인 농약안전보관함 보급사업 공모에 지원해 선정됐다. 사업을 통해 군은 13개 마을에 8300만원 상당의 농약안전보관함 371개를 배부한다.
[email protected]
이날 운영이 시작된 게스트하우스는 진안읍 로터리 인근에 위치해 있다. 게스트하우스는 친환경 청정이미지를 강조한 친환경목구조 건물로 지상 1층, 규모 292㎡, 게스트룸 5개, 다목적실 등을 갖추고 있다.
이용료는 성인 1인 1일 1만원이며, 1회 최대 7일까지 이용할 수 있다. 동일인의 경우 연간 최대 20일까지 머물 수 있다.
이와 관련, 군은 게스트하우스를 예비 귀농귀촌인의 안정적인 정착과 유입을 활성화시키고자 구상했다. 군은 전북도 공모사업을 통해 사업비 7억5000만원을 확보하고 지난해 12월 건물을 준공했다.
◇진안군보건소, 농약안전보관함 보급 시작
전북 진안군보건소가 '농약안전보관함 보급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10일 진안군에 따르면 지난 9일 보건소 강당에서 농약안전보관함 마을현판 전달식과 사업설명회를 가졌다.
이 사업은 노인 자살 수단으로 사용되기도 하는 농약을 사전에 잘 관리해 충동적인 자살을 예방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다. 군은 한국자살예방협회와 생명보험사회공헌재단의 전액 지원을 받아 사업을 진행한다.
군은 65세 이상 고령 인구가 전체 인구의 32%를 차지하고, 이중 독거노인 비중이 11%로 매우 높다.
이에 군은 지난 2월 농촌 자살예방사업의 일환인 농약안전보관함 보급사업 공모에 지원해 선정됐다. 사업을 통해 군은 13개 마을에 8300만원 상당의 농약안전보관함 371개를 배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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