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바투, 데뷔 2개월 만에 해외 쇼케이스

기사등록 2019/04/09 14:15:06

【서울=뉴시스】조수정 기자 = 방탄소년단을 만든 빅히트엔터테인먼트 신인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가 5일 오후 서울 광장동 예스24라이브홀에서 데뷔 쇼케이스를 열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왼쪽부터 수빈, 휴닝카이, 범규, 연준, 태현. 2019.03.05. chocrystal@newsis.com
【서울=뉴시스】조수정 기자 = 방탄소년단을 만든 빅히트엔터테인먼트 신인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가 5일 오후 서울 광장동 예스24라이브홀에서 데뷔 쇼케이스를 열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왼쪽부터 수빈, 휴닝카이, 범규, 연준, 태현. 2019.03.05.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TXT)가 데뷔 2개월 만에 첫 해외 쇼케이스에 나선다.

소속사 빅히트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5월9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을 시작으로 12일 시카고, 14일 올랜도, 17일 애틀랜타, 19일 댈러스, 24일 로스앤젤레스 등 현지 6개 도시에서 쇼케이스를 연다.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동생그룹으로 주목 받는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3월 데뷔 앨범 '꿈의 장: 스타'를 발매했다. 44개 국가와 지역 아이튠스 '톱 앨범' 차트 1위,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 '빌보드 200' 140위를 기록하며 올해 데뷔 신인 중 최고 기록을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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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바투, 데뷔 2개월 만에 해외 쇼케이스

기사등록 2019/04/09 14:15:06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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